머나먼 미래의 이야기를 다루던 유비소프트의 ‘아노’ 시리즈가 새롭게 발표된 신작에서는 다시금 고전으로 회귀했다. 유비소프트는 22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17’에서 경영 시뮬레이션 신작 ‘ANNO 1800’을 공개했다. ‘ANNO 1800’은 유비소프트의 간판 타이틀 ‘ANNO’ 시리즈 최신작으로, 머나먼 미래를 무대로 한 전작과 달리 산업화가 한창 이루어지고 있는 19세기를 배경으로 내세운다



▲ 'Anno 2018'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유비소프트 공식 유튜브)
머나먼 미래의 이야기를 다루던 유비소프트의 ‘아노(Anno)’ 시리즈가 다시금 고전으로 회귀했다.
유비소프트는 22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17’에서 경영 시뮬레이션 신작 ‘Anno 1800’을 공개했다.
‘Anno 1800’은 유비소프트의 간판 타이틀 ‘Anno’ 시리즈 최신작으로, 머나먼 미래를 무대로 한 전작과 달리 산업화가 한창 이루어지고 있는 19세기를 배경으로 내세운다. 이번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자신의 도시를 산업화의 주역으로 키워나가는 한편, 한정된 자원을 두고 다른 도시와 경쟁하거나,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게 된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산업화 열기로 가득찬 19세기 항구 도시 모습을 보여준다. 바다에는 초기의 증기선과 범선이 돌아다니고 있으며, 빅토리아 시대 느낌이 물씬 나는 건축물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영상 막바지에는 만국박람회를 연상시키는 건축물의 모습도 눈에 띈다. 이후, 영상은 도시 전경을 보여주면서 마무리된다.
‘Anno 1800’는 PC로 오는 2018년 겨울 출시되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 및 한국어화 출시 여부는 추후 공개 예정이다.



▲ 'Anno 2018'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웹사이트)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전세계 1,500만 장 팔았다
- 계정 기록 그대로, 오버워치 '넥슨' 서비스 8월 12일 개시
- 넥써쓰 장현국 "원스토어 적자 해소 위한 해법은…"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