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싸이언이 서비스하는 미소녀 육성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드림컵 일레븐’이 ‘서울 코믹월드 2017’에서 유저들을 만난다. 오는 19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서울 코믹월드 2017은 국내 최대 아마추어 만화 행사로, '드림컵 일레븐'은 성우 사인회를 포함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서울코믹월드에 출전하는 '드림컵 일레븐' (사진제공: 그라비티)

▲ 서울코믹월드에 출전하는 '드림컵 일레븐' (사진제공: 그라비티)
네오싸이언이 서비스하는 미소녀 육성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드림컵 일레븐’이 ‘서울 코믹월드 2017’에서 유저들을 만난다.
오는 19일(토)부터 이틀간 열리는 서울 코믹월드 2017은 국내 최대 아마추어 만화 행사로, '드림컵 일레븐'은 성우 사인회를 포함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드림컵 일레븐'은 행사에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캐릭터와 사진촬영 진행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마련해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매력적인 게임 캐릭터가 그려진 6종의 일러스트 쿠폰 카드를 증정해 카드별로 각기 다른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캐릭터가 그려진 티셔츠와 부채 등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다.
이어서 20일에는 '드림컵 일레븐' 캐릭터인 ‘우타카네 코토바‘의 성우인 ‘아라나미 카즈사‘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특히, 드림컵 일레븐 공식 카페에서 사인회 참가 예약을 한 유저는 현장에서 한정판 일러스트 쿠폰 카드를 받을 수 있다.
'드림컵 일레븐' 김성용 PM은 “매력적인 캐릭터로 인기가 높은 드림컵 일레븐을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위한 축제의 장인 코믹월드에서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유저들과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레이튼 교수 신작, 스위치 넘어 PS5와 스팀으로도 발매
- Live2D로 생동감 극대화한, 국산 리듬게임 ‘플라티나 랩’
-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깊어진 적자와 폐업 릴레이, 숫자로 본 중소 게임사 위기
- [판례.zip] 집에서 PC방 혜택 보는 '지피방', 약관 위반일까?
- 출시 26일 만에, 붉은사막 글로벌 500만 장 판매고
- [순정남] 실제 사건 여파로 인해 발매 취소된 게임 TOP 5
- 고딕 공포 세계관 재현, 블러드본 애니메이션 나온다
- "다이애나 귀여워요" 캡콤 프래그마타, 스팀 평가 '압긍'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FC 온라인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1
아이온2
-
82
메이플스토리
-
91
서든어택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