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6일, 자사의 ‘희망의 영웅들’ 이벤트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 2만5,000달러를 서울 신촌동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전달했다. 이번 이벤트는 게임에서의 노력을 현실의 선행으로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아 지난 4월 27일부터 2주간 게임 스트리머와 유저들이 팀을 이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를 배우고, 영웅리그 성적에 따라 블리자드가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이다

▲ 블리자드 '희망의 영웅들' 기부금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전달 (사진제공: 블리자드)

▲ 블리자드 '희망의 영웅들' 기부금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전달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6일(수), 자사의 ‘희망의 영웅들’ 이벤트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 2만5,000달러(한화 약 2,800만 원)를 서울 신촌동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전달했다.
이번 이벤트는 게임에서의 노력을 현실의 선행으로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아 지난 4월 27일부터 2주간 게임 스트리머와 유저들이 팀을 이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를 배우고, 영웅리그 성적에 따라 블리자드가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블리자드가 출연한 기부금 2만5,000달러가 로아, 롤선생, 맛종욱, 뱅붕, 이상호, 익곰, 침착맨, 킴성태 등 ‘희망의 영웅들’을 통해 세브란스 어린이 병원에 전달된 것.
기부금 전액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내 어린이 환자들을 위한 ‘위시 메이킹 캠페인’에 사용된다. 병원 로비에 어린이 환자들이 각자의 소원을 담은 편지를 걸어 둘 수 있는 ‘소원의 나무’를 만들고, 이 가운데 채택된 소원을 이뤄주는 프로그램이 내년 상반기까지 진행된다.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환자 및 장기 입원 환자 등 병원 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는 어린이들에게 마음 속 바람이 이뤄지는 특별한 하루를 선사함으로써 병마와 싸우는 어린이들이 건강을 회복하기 위한 힘을 얻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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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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