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는 오는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2017 차이나조이에자사의 신작 '스페셜포스 VR'을 출품한다. 드래곤플라이는 중국 VR 업체, 하이퍼리얼과의 협약을 통해 '스페셜포스 VR'을 하이퍼리얼 플랫폼용으로 개발하고 있다. 하이퍼리얼은 VR 기기 제조, 자체 플랫폼을 통한 콘텐츠 유통 사업을 전개하는 기업이다

▲ '스페셜포스 VR'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 '스페셜포스 VR'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는 오는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2017 차이나조이에 자사의 신작 '스페셜포스 VR'을 출품한다.
드래곤플라이는 중국 VR 업체, 하이퍼리얼과의 협약을 통해 '스페셜포스 VR'을 하이퍼리얼 플랫폼용으로 개발하고 있다. 하이퍼리얼은 VR 기기 제조, 자체 플랫폼을 통한 콘텐츠 유통 사업을 전개하는 기업으로, VC로부터 3,000만 달러 이상을 투자받은 바 있다.
드래곤플라이는 하이퍼리얼과의 제휴를 통해 중국시장 개척의 초석을 다지고 중국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그 시작으로 2017 차이나조이 현장에서 '스페셜포스 VR'을 하이퍼리얼의 VR 기기 '파노(PANO)'를 통해 전시한다.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 VR'을 필두로 중국 VR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드래곤플라이 박인찬 AR·VR 총괄 센터장은 "2017 차이나조이에서 '스페셜포스 VR'을 중국의 유력 플랫폼인 하이퍼리얼 파노기반으로 선보이게 되어 기대가 크다. 드래곤플라이는 단계적으로 중국시장에서의 비중 확대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번 '스페셜포스'VR’의 하이퍼리얼 플랫폼 진출은 그 일환으로 더욱 회사의 역량을 총집중하여 '하이퍼리얼' PC용 VR 게임은 물론, 더 나아가 모바일 VR 게임과 아케이드 VR 게임을 통해 다각도로 중국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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