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엘게임즈가 22일, 자사의 MMORPG ‘아키에이지’ 대규모 업데이트 ‘해상 전장: 트레파세스’를 앞두고 고객 간담회를 개최했다. ‘아키에이지’ 고객 간담회에서는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의 주요 콘텐츠이자 유저들의 많은 요청이 있었던 해상 전장과 통합 전장을 포함해, 주요 개선점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 '아키에이지' 고객 간담회 현장 사진 (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엑스엘게임즈가 22일(토), 자사의 MMORPG ‘아키에이지’ 대규모 업데이트 ‘해상 전장: 트레파세스’를 앞두고 고객 간담회를 개최했다.
‘아키에이지’ 고객 간담회에서는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의 주요 콘텐츠이자 유저들의 많은 요청이 있었던 해상 전장과 통합 전장을 포함해, 주요 개선점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또한, 처음으로 ‘아키에이지 브랜드 영상’의 풀버전을 공개하기도 했다.
▲ '아키에이지' 브랜드 트레일러 (영상제공: 엑스엘게임즈)
이어, 향후 업데이트 방향성에 대한 질문이나, 유저들 요청을 듣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해당 간담회에는 페이스북으로도 방송되어, 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한 유저들도 댓글로 질문하여 간접적이나마 참여하기도 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송재경 대표도 직접 참석해 “더운 날씨에 참석해줘서 정말 감사하고, 업데이트 공지가 늦어져서 미안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아키에이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만들겠다”며 환영 인사를 전했다.
‘아키에이지’ 대규모 업데이트 ‘해상 전장: 트레파세스’는 오는 27일(목) 선보일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트레파세스' 업데이트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