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컴즈는 7월 19일, 중국 게임 포털 'Zplay'와 자사의 모바일 신작 '쥬얼스 템플 2' 중국 및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맺었다. 계약 규모는 60만 달러다. '쥬얼스 템플 2'는 스프링컴즈의 대표작 '쥬얼스 템플'의 시스템을 바탕으로 중국 게임 시장에 맞춰 새롭게 개발 중인 3매치 퍼즐게임이다

▲ 스프링컴즈 '쥬얼스 템플 2' 중국 퍼블리싱 계약 현장 (사진제공: 스프링컴즈)

▲ 스프링컴즈 '쥬얼스 템플 2' 중국 퍼블리싱 계약 현장 (사진제공: 스프링컴즈)
스프링컴즈는 7월 19일, 중국 게임 포털 'Zplay'와 자사의 모바일 신작 '쥬얼스 템플 2(가칭)' 중국 및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맺었다. 계약 규모는 60만 달러(한화로 약 6억 7,300만 원)다.
'쥬얼스 템플 2'는 스프링컴즈의 대표작 '쥬얼스 템플'의 시스템을 바탕으로 중국 게임 시장에 맞춰 새롭게 개발 중인 3매치 퍼즐게임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스프링컴즈의 신작 '쥬얼스 템플 2'는 올해 3분기 내에 'Zplay'를 통해 중국 및 글로벌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Zplay'는 중국 모바일 게임 포탈로 '팝스타', '비트레이서', '로그라이프' 등 다양한 한국 게임을 중국에 서비스한 바 있다. 이 중 '팝스타'는 DAU 1,000만, 글로벌 다운로드 3억 등을 기록했다.
또한, 이 회사는 2017년 상반기 'Alto's Adventure', 'Happy Jump' 등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게임을 개발한 캐나다 개발사 '누들케이크 스튜디오(Noodlecake Studios Inc)'를 인수하며 글로벌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스프링컴즈는 2016년 설립된 회사로 배성곤 대표가 이끌고 있다. 창립 1년 만에 전체 누적 다운로드 1,300만, DAU 100만을 기록했으며 미국 재소자 마켓, 일본 스마트 패스 등 다양한 마켓에 게임을 제공하고 있다.
스프링컴즈 배성곤 대표는 "중국 게임 시장에서 라이트 게임을 즐기는 4억 명 이상의 유저 풀을 가지고 있는 'Zplay'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향후 'Zplay'와 함께 중국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쥬얼스 템플2'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Zplay' 허펑 대표는 "스프링컴즈의 개발력과 기술력은 물론 출시된 기존 게임의 재미에 대해 매우 높게 평가한다"라며 "단발성 계약이 아닌 양 사가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중국과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 나가겠다"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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