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뮤: 최강자’는 웹젠과 타렌이 공동으로 제작, 개발한 게임으로, 지난 ‘차이나조이 2016’에서 공개된 후 기대작으로 꼽혔다. 중국 현지에서는 룽투게임즈가 ‘기적뮤: 최강자’를 서비스하고, 한국 퍼블리싱 권한은 웹젠이 갖고 있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 이후에는 출시 일정을 공개하는 등, 공개 서비스 일정을 점검할 예정이다


▲ '기적 뮤: 최강자' 대표이미지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웹젠은 6월 22일부터 7월 1일까지 '뮤' IP를 활용한 모바일 신작, '기적 뮤: 최강자'가 중국 현지에서 두 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게임은 웹젠과 중국 게임사 타렌이 공동 개발했으며, 룽투게임즈가 서비스를 맡는다.
‘기적뮤: 최강자’는 지난 ‘차이나조이 2016’에서 공개된 후 기대작으로 꼽혔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 이후 출시 일정이 공개될 예정이다. '기적 뮤: 최강자' 중국 현지는 룽투게임즈가 서비스를 하지만, 한국은 웹젠이 담당한다.
아울러 웹젠이 ‘뮤 오리진’의 흥행 이후 3년 만에 출시하는 ‘뮤 오리진’ 후속작(중국명 ‘기적뮤: 각성’, 한국명 미정)도 21일 1차 비공개 테스트를 마치는 등, 출시를 앞두고 준비가 한창이다. ‘뮤 오리진’ 후속작은 전편보다 향상된 그래픽과 시나리오, 세계관, 방대한 콘텐츠를 담았다. 또한, 중국 텐센트게임즈가 서비스를 맡았다.
웹젠은 이후 해당게임의 개발 일정 등을 점검해 한국에서 직접 퍼블리싱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PC 온라인게임 ‘뮤 레전드’ 글로벌 서비스, IP 제휴사업, 미공개 신작 출시 준비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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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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