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에로소프트는 4월 25일, 자사의 모바일 RPG '프린세스 테이큰' 구글 플레이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게임은 5월 초에 출시될 예정이다. '프린세스 테이큰'은 횡스크롤 액션과 최대 31 대 31로 즐기는 집단 전투를 특징으로 한 2D RPG다. '밀어뜨리기 모드', '갇혀싸우기 모드', 성부수기 등 대전 모드 3종을 제공한다

▲ '프린세스 테이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씨에로소프트)

▲ '프린세스 테이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씨에로소프트)
씨에로소프트는 4월 25일, 자사의 모바일 RPG '프린세스 테이큰' 구글 플레이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게임은 5월 초에 출시될 예정이다.
'프린세스 테이큰'은 횡스크롤 액션과 최대 31 대 31로 즐기는 집단 전투를 특징으로 한 2D RPG다. 하늘을 배경으로 상대를 떨어뜨리는 '밀어뜨리기 모드', 철창을 배경으로 하는 데스 매치 '갇혀싸우기 모드', 성부수기 등 대전 모드 3종을 제공하며, 병사 충원, 용사의 궁극기, 거대 환수 소환 등을 활용한 팀 전투 등을 갖췄다.
김창우 씨에로소프트 대표는 “프린세스 테이큰은 '공주 구출'이라는 전통의 테마를 호쾌하고 신선한 감각의 2D 그래픽으로 만들어낸 롤플레잉 게임"이라며 "오랜 시간 다듬어온 만큼, 탄탄한 재미를 선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프린세스 테이큰'은 게임인재단이 시상하는 '13회 힘내라! 게임인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프린세스 테이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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