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을 운영하는 뉴딘콘텐츠는 2017 KBO 리그 개막에 따라 프로야구에 대한 관심이 높은 야구팬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게임 ‘프로야구 H2’와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프로야구H2'와 제휴 이벤트를 진행하는 '스트라이크존' (사진제공: 뉴딘소프트)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을 운영하는 뉴딘콘텐츠는 2017 KBO 리그 개막에 따라 프로야구에 대한 관심이 높은 야구팬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게임 ‘프로야구 H2’와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스트라이크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로그인 후 정규경기 9이닝, 정규 1:1:1 6이닝 혹은 9이닝을 정상적으로 종료하면 SMS를 통해 ‘프로야구 H2’의 518 위닝볼 쿠폰이 즉시 지급된다.
해당 이벤트는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게임 계정당 최대 1회 1개의 쿠폰이 발급된다. 더불어 이벤트 쿠폰 수령을 희망할 경우 경기종료 전까지 스트라이크존 어플리케이션에서 SMS 수신에 동의해야 쿠폰을 수령할 수 있다.
뉴딘콘텐츠 김효겸 대표는 “KBO 개막에 따라 스크린야구, 모바일 야구 게임 등 야구 관련 산업이 함께 주목 받고 있다”며 “실제 야구장에서 온 듯 생생함을 선사하는 스트라이크존과 언제 어디서나 야구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을 통해 야구팬들이 더욱 다양하게 야구 시즌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엔씨소프트가 서비스하고 엔트리브소프트가 개발한 '프로야구 H2'는 사용자가 구단주 겸 감독이 돼 선수와 구단을 성장시키고 다른 이용자와 승부를 겨룰 수 있는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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