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GO 플러스’는 나이언틱의 AR게임 ‘포켓몬 GO’ 전용 주변기기로, 스마트폰 화면을 보지 않아도 원격으로 게임을 즐기도록 돕는다. 주변에 포켓몬이나 포켓스톱이 나타나면 빛과 진동으로 플레이어에게 알리며, 기기의 버튼을 눌러 포켓몬을 잡거나 포켓스톱에서 도구를 입수하게 된다


▲ '포켓몬 GO 플러스'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포켓몬 코리아)
[관련기사]
[특집] 게임의 메카 판교, 역시나 '포켓몬 성지'였다
[뉴스] 포켓몬 GO, SK텔레콤 사용자는 데이터 요금 무료
포켓몬코리아는 오는 4월 28일, ‘포켓몬 GO 플러스’를 국내 정식 발매한다.
‘포켓몬 GO 플러스’는 나이언틱의 AR게임 ‘포켓몬 GO’ 전용 주변기기로, 스마트폰 화면을 보지 않아도 원격으로 게임을 즐기도록 돕는다. 주변에 포켓몬이나 포켓스톱이 나타나면 빛과 진동으로 플레이어에게 알리며 기기의 버튼을 눌러 포켓몬을 잡거나 포켓스톱에서 도구를 입수하면 된다.
지난 1월 24일 한국에 상륙한 ‘포켓몬 GO’는 AR기술을 적극 활용해, 유저들이 직접 현실 세계를 돌아다니며 포켓몬을 잡는 것을 핵심 콘텐츠로 내세웠다. 이에 힘입어 2017년 1월 기준 누적 다운로드 수 6억 5,000만 건에 달하는 기록을 달성했다.
포켓몬코리아 임재범 대표이사는 ”’포켓몬 GO’에 대한 높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보다 간편하고 안전하게 ‘포켓몬 GO’를 즐기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포켓몬 GO 플러스’는 희망소비자가격 39,000원으로 책정되었으며, 발매에 앞서 4월 7일부터 예약판매가 시작된다. 예약 판매는 포켓몬 온라인 스토어(바로가기)에서 가능하다.

▲ '포켓몬 GO 플러스' 패키지와 제품 사진 (사진제공: 포켓몬 코리아)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 EU, 청소년 보호 위한 '초강력' 게임·SNS 규제안 공개
- '마인즈아이' 개발사 빌드 어 로켓 보이, 결국 파산
-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아시안게임 韓 e스포츠 선수단, 대전격투-뿌요뿌요 금1·은1
-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못생긴 사람 먼저 죽는 협동 공포게임, 스팀에 등장
-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이구동성] 홍철 없는 홍철팀, 게임 없는 게임 한정판
- 30주년 기념, 맥도날드 해피밀 ‘포켓몬 카드’ 나온다
게임일정
2026년
10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메이플스토리
-
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4
로블록스
-
9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스타크래프트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