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DLC ‘콜로니 부활’은 오는 30일부터 무료로 적용된다. 이번 DLC에서는 전작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끈 전장 ‘콜로니’가 추가된다. 여기에 새로운 파일럿 기능, 커브 체크 파일럿, 신규 R-101 돌격소총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카모스, 콜사인등 프라임 스킨이 포함된 코스메틱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 '타이탄폴 2' 콜로니 부활 플레이 트레일러 (영상제공: 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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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와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는 24일(금), 자사의 FPS ‘타이탄폴 2’ 신규 DLC ‘콜로니 부활’을 무료 공개를 확정했다.
신규 DLC ‘콜로니 부활’은 오는 30일, 추가 결제없이 무료로 적용된다. 이번 DLC에서는 전작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끈 전장 ‘콜로니’가 추가된다. 여기에 새로운 파일럿 기능, 커브 체크 파일럿, 신규 R-101 돌격소총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카모스, 콜사인등 프라임 스킨이 포함된 코스메틱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는 아직 ‘타이탄폴 2’를 경험하지 못한 신규 유저를 위해, 오는 30일부터 본편 일부 콘텐츠를 무료로 개방한다. 주요 캠페인 미션인 ‘더 비콘’, ‘트레이닝 건틀럿’ 등 싱글 플레이어 콘텐츠 일부를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4월 3일까지 멀티플레이어도 제한 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
‘타이탄폴 2’ 신규 DLC ‘콜로니 부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타이탄폴 2' 콜로니 부활 DLC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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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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