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인터는 2월 23일, 자사의 모바일 MMORPG '쏘판타지'를 원스토어에 출시했다. '쏘판타지'는 초원, 사막, 정글 등 다양한 환경이 공존하는 필드와 25여 종에 달하는 캐릭터 직업, 실시간으로 직업을 변경할 수 있는 '잡 체인지 시스템'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준인터는 2016년 9월부터 유저 대상 시연회, 비공개 테스트 등을 거치며 서비스를 준비해왔다

▲ '쏘판타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준인터)

▲ '쏘판타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준인터)
준인터는 2월 23일, 자사의 모바일 MMORPG '쏘판타지'를 원스토어에 출시했다.
'쏘판타지'는 초원, 사막, 정글 등 다양한 환경이 공존하는 필드와 25여 종에 달하는 캐릭터 직업, 실시간으로 직업을 변경할 수 있는 '잡 체인지 시스템'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준인터는 2016년 9월부터 유저 대상 시연회, 비공개 테스트 등을 거치며 서비스를 준비해왔으며, 공식 카페를 통해서 게임 시나리오, 캐릭터 배경 등 다양한 정보들을 선보이며 서비스 오픈을 준비해 왔다. 2월 23일 원스토어 오픈을 시작으로 3월 중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준인터는 '쏘판타지'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정식 서비스 이후 베이스 레벨 60을 달성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노트북, 샤오미 보조배터리, 문화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여기 이벤트 기간 동안 경험치 및 골드 획득률을 100% 올려준다.
준인터 신효원 PM은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 끝에 쏘판타지가 정식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어 매우 감회가 새롭다"며 "쏘판타지 카페에서 활동해주시는 에반젤리스트 분들과 시연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MMORPG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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