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뮤 오리진’ 개발사 천마시공, 중국 최대 게임업체인 텐센트게임즈와 ‘뮤 오리진’ 후속작의 중국 퍼블리싱을 위한 협력각서를 체결했다. 3사는 한·중 양국의 게이머에게 ‘뮤 오리진’ 후속작 서비스를 보다 원활히 준비하기 위해 협력각서를 우선 체결하고, 빠른 시일 안에 본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

[관련기사]
웹젠은 28일(수) 천마시공이 제작하는 ‘뮤 오리진’ 후속작의 중국 현지 서비스를 텐센트게임즈가 맡는다고 밝혔다.

▲ '뮤 오리진' 후속작은 텐센트게임즈가 중국 현지에 서비스한다 (사진제공: 웹젠)
[관련기사]
웹젠은 28일(수) 천마시공이 제작하는 ‘뮤 오리진’ 후속작의 중국 현지 서비스를 텐센트게임즈가 맡는다고 밝혔다.
‘뮤’ IP의 원작자인 웹젠은 ‘뮤 오리진’ 개발사 천마시공, 중국 최대 게임업체인 텐센트게임즈와 ‘뮤 오리진’ 후속작의 중국 퍼블리싱을 위한 협력각서를 체결했다. 3사는 한·중 양국의 게이머에게 ‘뮤 오리진’ 후속작 서비스를 보다 원활히 준비하기 위해 협력각서를 우선 체결하고, 빠른 시일 안에 본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
웹젠과 천마시공은 2016년 초부터 ‘뮤 오리진’의 한·중 시장에서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후속작의 개발 및 제작 방향에 대해 협의해 왔다. 후속작은 ‘뮤 오리진’에서 50%이상 넓어진 월드맵 등 전반적인 세계관이 크게 확대된 게임으로 제작되고 있다. 또한 직업 설정을 비롯한 주요 콘텐츠도 새로운 요소가 추가된다. 현재 개발은 상당 부분 진척된 상태다.
한편 웹젠은 모바일게임 외에도 '뮤' IP를 활용한 웹게임 '기적중생' 중국 정식 서비스를 진행하고, 모바일게임 '기적뮤: 최강자'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IP제휴 게임사업을 활발하게 벌이고 있다.
‘뮤 오리진’ 후속작 한국 서비스는 웹젠이 담당하며, 게임 출시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 Live2D로 생동감 극대화한, 국산 리듬게임 ‘플라티나 랩’
-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깊어진 적자와 폐업 릴레이, 숫자로 본 중소 게임사 위기
- "다이애나 귀여워요" 캡콤 프래그마타, 스팀 평가 '압긍'
- [판례.zip] 집에서 PC방 혜택 보는 '지피방', 약관 위반일까?
- 출시 26일 만에, 붉은사막 글로벌 500만 장 판매고
- 금강선 참여, 스마게 신작 ‘프로젝트 오르페우스’ 채용 시작
- [순정남] 실제 사건 여파로 인해 발매 취소된 게임 TOP 5
- 포켓몬·젤다 표절로 논란 빚었던 '픽모스', 결국 스팀서 삭제
- 서브노티카 2 퍼블리셔에서 크래프톤이 사라졌다?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FC 온라인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1
아이온2
-
82
메이플스토리
-
91
서든어택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