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더워진다. 이제 장마철이다. 빗줄기가 뿌려지기 시작하면 어느 정도 더위를 잊어버릴지도 모르겠지만 집안에서 게임만 열중하다보니 더울지도 모르겠다.
점점 더워진다. 이제 장마철이다. 빗줄기가 뿌려지기 시작하면 어느 정도 더위를 잊어버릴지도 모르겠지만 집안에서 게임만 열중하다보니 더울지도 모르겠다. “우리집은 에어컨이 있대두~”라고 자꾸 반박은 하지말자. 몇 번을 얘기했지만 게임메카는 서민들을 위한 사이트다. 아무튼 이번에도 게임속에서 뭔가 시원함을 찾아보기 위해서 또 다시 펜을 들었다. 이 글을 쓰기에 앞서 우선적으로 내가 지금까지 게임을 하면서 시원한 느낌을 받았던 적이 있었던가를 먼저 생각해보게 되었다. 오랜시간 이 게임 저 게임을 다 들춰가면서 생각해본 결과 분명 여러번 나는 게임을 통해 시원함을 느꼈던 기억이 있다. 그 기억을 이 글로 들춰내어 많은 게이머들과 공유하고 이 무더운 여름을 게임으로 시원하게 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다. 서민 여러분~ 에어컨을 부러워하지 마시라!! 그리고 부자여러분들은 에어컨을 당장 끄시라!
여기서 소개할 시원한 스크린샷은 레벨 1, 2, 3으로 나누어서 설명할 것이다. 물론 레벨이 높다고 해서 더 시원한 것은 아니며 단계적으로 시원함이라는 것을 설명하기 위함이니 레벨과 시원함의 비례관계는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려둔다. 여기서 레벨 1로 지정한 시원한 스크린샷들은 우선적으로 보이는 시각적인 부분에서 시원한 스크린샷들을 말한다. 더운날 말 많이 해봐야 지겨울테니 스크린샷과 캡션을 통해서 설명해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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