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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총 4일간 테스트가 진행되는 '워페이스' (사진 제공: 넥슨)
‘크라이시스’ 시리즈로 유명한 개발사 크라이텍의 첫 온라인 FPS 게임, ‘워페이스’의 1차 CBT가 넥슨포털을 통해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된다.
‘워페이스’는 ‘크라이엔진 3’을 활용한 완성도 높은 차세대 그래픽, AI, 그리고 다양한 물리효과가 적용되어 사용자들로 하여금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여기에 크라이텍이 오랜 시간 패키지 게임을 개발하며 쌓아온 노하우가 집약된 밀리터리 콘셉트의 FPS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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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페이스' 소개 영상(영상 출처: 유튜브)
무기와 특화된 역할이 명확한 4가지 병과
‘워페이스’ 1차 CBT에서 사용자는 ‘라이플맨’, ‘엔지니어’, ‘메딕’, ‘스나이퍼’ 등 총 4가지 병과 중 하나의 캐릭터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라이플맨’은 라이플과 머신건을 주 무기로 사용하며, 탄약 보급 능력이 탁월하다. ‘엔지니어’는 서브 머신건을 주 무기로 쓰며, 클레이모어 설치와 방어구 수리에 특화되어 있다. ‘메딕’은 산탄총을 사용하며 부상자 치료도 담당한다. 마지막으로 ‘스나이퍼(저격수)’는 후방 원거리에서 적을 제거하는데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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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가능한 병과는 '라이플맨', '엔지니어', '메딕', '스나이퍼'
주요 콘텐츠는 협동 플레이와 팀 데스매치
‘워페이스’가 기존 FPS 게임과 차별화된 재미는 협동플레이(PvE, 협동 임무 모드)에 있다. ‘워페이스’ 의 협동 플레이는 아군의 도움을 받아 높은 벽을 올라가고, 적의 공격으로 쓰러진 아군을 일으켜주는 등 협력 요소가 강하다. 여기에 빠르게 달리거나 슬라이딩하며 적을 공격하는 역동적인 액션을 추가해, 협동 플레이 기반의 치밀한 전략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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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 기반의 온라인 FPS, 도움을 받아 지붕 위로 오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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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인 자세에서의 사격 등,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도 장점
이번 첫 테스트에서 ‘협동 모드’는 발칸반도의 산간지역과 전쟁 중인 시가지를 배경으로 적군의 전략 헬기인 카모프를 격추하는 임무, 협곡을 바탕으로 호버크라프트를 타고 적군 지역을 통과해 목표 지점까지 이동하는 임무, 그리고 고립된 지역에서 구조 헬기가 올 때까지 몰려오는 적들로부터 살아남아야 하는 서바이벌 임무 등 총 3가지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난이도 조절을 통해 초심자부터 고수까지 두루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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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간지역에서 교전 중인 시가지까지, PvE 모드 맵 스크린샷
이 밖에 PvP 모드로, 발칸반도의 시공농장과 부둣가를 배경으로 한 팀 데스매치와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한 ‘폭파임무’ 2종, 그리고 적군 진영에 공습 요청을 하는 ‘공습요청’ 등 다양한 전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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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데스매치와 폭파임무를 즐길 수 있는 PvP 모드 맵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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