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레스와 그로밋’을 게임화한 ‘텔테일’ 사의 차기작 ‘퍼즐 에이전트’가 Wii, PC, 아이폰 및 아이패드 버전으로 곧 발매된다. 이 게임은 수수께끼로 둘러싸인 도시 ‘스코긴스’의 비밀을 밝혀내기 위한, FBI 에이전트 ‘넬슨’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놀랍고도 기묘한 수수께끼로 플레이어의 두뇌를 시험하는 ‘퍼즐 에이전트’를 지금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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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에이던트’ 트레일러 영상
비밀에 싸인 도시, 스코긴스를 방문하다.
FBI의 수수께기 조사 부서에서 근무하는 에이전트 ‘넬슨’은, 어느 날 대통령의 부름을 받고 백악관을 찾아간다. 대통령은 ‘넬슨’에게 ‘스코긴스’의 지우개 공장에서 제조된 지우개를 구해오라는 특별 임무를 내린다.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스코긴스’를 방문한 ‘넬슨’은 도시를 둘러싼 비밀과 조우하게 되고, 그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수수께끼를 해결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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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해 보이는 FBI 수수께끼 조사 부서
‘퍼즐 에이전트’의 스토리는 미로와 논리 퍼즐, 기억력 테스트 등 수십 종류의 수수께끼로 가득 차 있다. 수수께끼는 스토리의 진행을 막는 장벽인 동시에, 스토리를 이어나가는 열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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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난쟁이의 존재 이유는? 게임에서 밝혀내자
수수께끼가 너무 어렵다고? 껌을 씹어서 해결하자!
퀴즈형 추리 게임으로 유명한 ‘레이튼 교수’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퍼즐 에이전트’ 역시 수수께끼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는 힌트 시스템이 준비되어 있다. ‘레이튼 교수’ 시리즈의 힌트는 ‘코인’이라는 형태인 반면, ‘퍼즐 에이전트’는 독특하게도 ‘껌’이다. ‘껌’은 ‘스코긴스’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으며, ‘껌’을 씹는 것으로 수수께끼 하나당 하나의 힌트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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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가 느껴질 땐 ‘껌’을 씹자!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언제 어디서든 즐기자!
스마트 폰 시대의 시작을 알린 애플 사의 ‘아이폰’. 그리고 ‘아이폰’의 거대화 버전인 ‘아이패드’는 뛰어난 성능과 휴대성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뜬금없이 ‘아이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퍼즐 에이전트’의 조작방법이 Wii 뿐만 아니라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염두에 두고 제작되었기 때문. 즉, 마우스나 Wii 리모컨 등의 도구가 아닌, 손가락으로 직접 조작하는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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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하나로 톡톡 건드리면 수수께끼가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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