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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드슨’에서 개발한 닌텐도 DS용게임 ‘마이애미 크라이시스’가 오는 8월 6일 발매된다. 이 게임은 미국의 거대 도시 마이애미를 무대로 하는 범죄 어드벤처다. 플레이어는 마이애미 시경의 형사 ‘로우 마틴’과 FBI 수사관 ‘사라 스털링’의 두 주인공을 조작해 마약 밀매의 완전 박멸을 위해, 사건을 수사해 나가게 된다.
‘역전재판’, ‘진구지 사부로’와 같은 기존의 추리 어드벤처 게임과는 다르게 ‘마이애미 크라이시스’는 추리에 액션을 가미하여 중간에 지루할 수도 있는 전개를 박진감 넘치게 바꾸었다. 지상 낙원 이라고도 범죄의 집합지라고도 불리는 ‘마이애미’에서 두 주인공은 어떻게 활동하게 되는지 살펴보았다.
▲ 게임의 두 주인공 '로우 마틴'과 '사라 스털링'
두 파트로 분리된 게임 진행
미드와 같이 앞을 읽을 수 없는 스토리가 전개되는 ‘어드벤처 파트’와 터치팬을 이용해 다양한 미션에 도전하는 ‘미션 파트’의 두 종류로 나눠져 있다. 미션 파트에서는 최신 과학을 이용한 과학수사와 한 순간이 목숨을 좌우하는 숨막히는 총격전, 격렬한 차 추격전, 잡힌 동료를 구출해야 하는 인질극 등 총 50개의 다양한 미션이 준비되어 있다.
▲ 액션으로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 주인공을 선택할 수 있는 시스템
주인공을 바꿔가며 진행하는 스토리 모드
앞서 말한 ‘어드벤처 파트’에선 게임 진행에 따라 주인공을 선택할 수 있다. 정의감이 투철한 열혈 형사 ‘로우 마틴’과 최신 과학 기술로 증거 수사를 펼치는 FBI의 ‘사라 스털링’중 누가 주인공이 되느냐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려 있다. 주인공이 달라지면 시점이 달라지고 스토리가 변화하게 되니 이점을 생각 하여 주인공을 잘 선택해야 한다. 또한 두 주인공뿐만 아니라 수사를 진행함에 따라 개성적인 캐릭터들이 다수 등장해 그들과 친목을 다지거나 심문을 통해서 사건의 핵심에 도달하는 중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과학 수사와 현장 수사, 플레이어가 선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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