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다이남코게임스의 NDS용 추리 어드벤쳐 「유죄×무죄」가
국민들이 형사재판에 직접 참여하는 '재판원 제도'가 처음으로 시행되는 21일에 일본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유죄×무죄」의 플레이어는 재판에 참여하는 총 6명의
재판원 중 1명으로 재판에 참가하여, 심의가 진행되는 동안 얻을 수 있는 증거품이나
증언, 피고인에게의 질문이나 다른 재판원과의 평의(의견을 서로 교환하여 평가,
심의, 의논하는 것) 등에서 유죄 혹은 무죄로 결정할 수 있는 사건의 진실을 찾아내고
판결을 내리게 된다. 「유죄×무죄」에서 만나볼 수 있는 사건은 총 4건으로, 이 사건의 모든 결과는 플레이어가 결정하는 것에 따라 달라지므로, 증거에 대한 섬세한 검증, 대담하고도 신중한 추리가 필요하다.현재 공식 홈페이지에 모든 화의 설정을 볼 수 있으며, 플래시 게임을 통해 제1화 사건을 보다 먼저 맛볼 수 있다.
재판원이 되어 판단한다!
실제 재판과 같은 진행!
나의 판단이 모든 걸 좌우한다.
|
- '99% 압긍' 크리처 키친, 한국어 포함 현지화 개시
- 밸브 “스팀 게임 속 전리품 상자는 도박이 아니다”
- 호연, 글로벌 서비스 6월 16일 종료
- 이동권 보장, 기아 '챌린저스' 권재혁 선수에 특화차량 지원
- [판례zip] 직원 실수로 환불 사태, 손해배상 책임도 있을까?
- 업데이트 결정권을 유저에게, 솔: 인챈트 4월 24일 출시
- 게임챔프 복간 판매도, 마리오아울렛 '마리페' 19일 시작
- [순정남] 벌레 공포증이라면 이 게임은 피하세요 TOP 5
- [인디言] 혼자 4년 반 개발, 디저트 세계 탐험 '로렌스 기행문'
- DLC·업데이트·PS5 버전 공개한 스타필드, 한국어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