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자체 개발작으로 기대를 모은 ‘리니지 레드나이츠’가 IP 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출시 3일만인 11일 기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각각 최고 매출 1, 3위를 달성했다. '리니지 레드나이츠'는 '리니지' IP 를 활용해 엔씨소프트가 직접 개발한 모바일 RPG다. 원작의 캐릭터와 세계관, ‘혈맹’ 등 주요 시스템을 충실히 계승했으며, 대규모 PvP '공성전'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 11일 기준 양대 마켓 '리니지 레드나이츠' 매출 순위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11일 기준 양대 마켓 '리니지 레드나이츠' 매출 순위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엔씨소프트 자체 개발작으로 기대를 모은 ‘리니지 레드나이츠’가 IP 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출시 3일만인 11일(일) 기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각각 최고 매출 1, 3위를 달성했다.
'리니지 레드나이츠'는 '리니지' IP 를 활용해 엔씨소프트가 직접 개발한 모바일 RPG다. 원작의 캐릭터와 세계관, ‘혈맹’ 등 주요 시스템을 충실히 계승했으며, 대규모 PvP '공성전'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아울러 원작과 달리 SD화된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엔씨소프트는 게임 출시를 앞두고 충무로의 거장이라 평가 받는 박찬욱 감독을 홍보모델로 기용하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번 매출 성과는 ‘리니지’ IP에 대한 두터운 지지와 게임 자체의 준수한 게임성, 그리고 시장의 주목을 이끌어낸 스타 마케팅이 어우러진 결과로 풀이된다.
현재 ‘리니지 레드나이츠’ 출시 기념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매일 게임에 출석만 해도 매일 소환수 1종을 얻을 수 있으며, 기사단 레벨을 올릴 때마다 다양한 게임 아이템이 제공된다.
엔씨소프트 퍼블리싱 1센터장 심승보 상무는 "레드나이츠를 통해 리니지의 새로운 이야기기 시작된다"며 "세대를 뛰어넘는 친숙한 캐릭터들의 스토리가 담긴 엔씨표 모바일게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장르 재미 훼손" 슬더스 2 패치에 평가 급락
- 강원기 전 메이플 본부장, 넥슨 퇴사했다
- [겜ㅊㅊ] 스팀 봄 축제, 90% 이상 초가성비 할인작 5선
-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이브’ 등장, 배틀그라운드 X 스텔라 블레이드 컬래버 예고
- [순정남] 실사화 되며 '눈뽕' 선사한 게임 캐릭터 TOP 5
- 진짜 '갓겜', 예수 시뮬레이터 4월 2일 정식 출시
- 편의성 패치 덕? 붉은사막 스팀 평가 '대체로 긍정적' 상향
-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