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상호 아델피아인터내셔날, 대표 류영렬)이 프리미엄 디자인과 탁월한 성능을 갖춘 HDTV 겸용 24인치 LED 모니터 신제품(모델명: Alphascan 팜므 SLED24HDTV)을 출시했다. 올해 초 27인치 TV 겸용 모니터(TLED27HDTV)를 출시한 바 있는 알파스캔은 24인치 신제품을 출시함으로써 Full HD TV 겸용 모니터 라인업 확대를 통한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출시한 알파스캔 SLED24HDTV는 24인치의 큰 화면으로 책상 앞에서뿐만 아니라 침대나 소파에 앉아서도 편안하게 TV를 즐길 수 있어 TV 겸용 모니터로서의 효용성이 크며, TV와 모니터가 동시에 필요한 1인 가구, 대형 TV 외에 second TV가 필요한 고객, 안방이나 서재에서 업무와 TV 시청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16:9 비율의 1920x1080 Full HD 화면을 통해 밝고 선명한 고화질의 화면을 제공하여 영화 감상에도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HDTV 튜너를 내장해 고화질 TV를 시청할 수 있다. 비디오와 오디오 신호를 하나로 통합한 HDMI 단자를 통해 각종 멀티미디어 기기와 게임 콘솔 등에 손쉽게 연결이 가능하며, HD-DVD나 블루레이 등 HD급 화면의 콘텐츠 재생도 지원한다. 또한, USB 단자가 있어 음악이나 사진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SLED24HDTV는 고급스러운 블랙 하이글로시와 수퍼 울트라 슬림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용품으로도 손색이 없으며, SRS TruSurround XT 솔루션이 적용된 3W 스테레오 스피커 2개가 내장되어 있어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알파스캔은 2009년 2월 친환경 경영 선포 이후, ‘모니터에도 연비가 있다’라는 슬로건 하에 소비전력 및 대기전력 절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SLED24HDTV의 소비 전력은 TV모니터임에도 불구하고 24형 일반 모니터의 소비전력보다도 낮은 20W에 불과하다. 이는 시중에 판매되는 24인치 TV모니터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소비자들은 전기요금 절감의 경제적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알파스캔 국내전략사업부 김형일 이사는 "TV 기능과 모니터 기능을 합한 세컨드 TV에 대한 수요가 계속 늘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이 디지털 TV와 모니터를 모두 원하는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알파스캔(상호 아델피아인터내셔날, 대표 류영렬)이 프리미엄 디자인과 탁월한 성능을 갖춘 HDTV 겸용 2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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