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는 22일, 중국 모회사 룽투게임이 개발한 '크로스파이어' 모바일 슈팅 게임 '천월화선 : 중반전장'이 현지 서비스를 위한 판호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천월화선: 중반전장'은 스마일게이트의 대표작 '크로스파이어'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슈팅 게임이다. 지난 2015년에 스마일게이트와 룽투코리아가 IP 사용권 및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 '천월화선: 중반전장'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 '천월화선: 중반전장'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룽투코리아는 22일, 중국 모회사 룽투게임이 개발한 '크로스파이어' 모바일 슈팅 게임 '천월화선 : 중반전장'이 현지 서비스를 위한 판호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천월화선: 중반전장'은 스마일게이트의 대표작 '크로스파이어'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슈팅 게임이다. 지난 2015년에 스마일게이트와 룽투코리아가 '크로스파이어' IP 사용권 및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룽투코리아는 "시장의 기대보다 게임 출시가 다소 지연되고 있는 것은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과 동시에 중국 판호가 권고에서 의무제로 변경되어 엄격한 규제가 적용됐기 때문"이라며 "이번 '천월화선 : 중반전장'의 판호 획득에 따라 게임 출시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통해 룽투그룹이 또 한번 성장의 전환점을 맞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룽투코리아는 게임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모회사 중국 룽투게임와 힘을 합쳐 중국 현지 안드로이드 마켓 360, 바이두 등과의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게임 정식 서비스를 이어갈 예정이다.
최성원 룽투코리아 사업총괄이사는 "천월화선 : 중반전장은 중국에서 S급 IP인 크로스파이어를 기반으로 제작된 게임인 만큼 룽투그룹 차원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프로젝트로 인식하고 있다"며 "빠른 시일 내 완성도 높은 게임 출시와 성공적인 런칭을 위해 룽투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