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가 올해 지스타에서 '오디션 모바일' 인도네시아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한빛소프트는 지난 18일 지스타 2016 행사장에서 인도네시아 퍼블리셔 피티.메가서스와 '오디션 모바일' 퍼블리싱 계약을 맺었다. 현장에는 한빛소프트 김유라 대표와 피티.메가서스 에바 물리아와티 대표가 참석했다

▲ '오디션 모바일' 인도네시아 서비스 계약 체결 현장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 '오디션 모바일' 인도네시아 서비스 계약 체결 현장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가 올해 지스타에서 '오디션 모바일' 인도네시아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한빛소프트는 지난 18일 지스타 2016 행사장에서 인도네시아 퍼블리셔 피티.메가서스(PT. Megaxus)와 '오디션 모바일' 퍼블리싱 계약을 맺었다. 현장에는 한빛소프트 김유라 대표와 피티.메가서스 에바 물리아와티(Eva Muliawati) 대표가 참석했다.
'클럽 오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인도네시아에 서비스되는 '오디션 모바일'은 한빛소프트의 대표작 '클럽 오디션' IP를 기반으로, 블루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리듬 게임이다. 지난 7월 대만에 출시된 후, 이번에는 인도네시아 진출 기회를 잡았다.
여기에 인도네시아의 경우 '오디션' 온라인 버전이 10년 이상 서비스를 이어왔기에 '오디션' IP에 대한 인지도를 모바일 버전 출시 기반으로 삼을 수 있다는 점이 유리하게 작용한다.
피티.메가서스는 2017년 1분기부터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오디션 모바일' iOS 버전과 안드로이드 버전 모두 서비스할 예정이다.
피티.메가서스 에바 물리아와티 대표는 "인도네시아에 '클럽 오디션'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PC용 '오디션'은 지난 2007년부터 지금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엄청난 성과를 거뒀고, 이는 여러 번의 수상으로 증명됐다"며 "우리는 '클럽 오디션' 역시 큰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대표는 "신뢰가는 퍼블리셔인 피티.메가서스를 통해 '오디션 모바일' 인도네시아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며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우리의 대표 IP인 오디션이 다양한 지역의 모바일게임 시장에서도 성공의 맥을 이어갈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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