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카카오 CI (사진제공: 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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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자체 퍼블리싱 사업을 시작하며 모바일게임에 힘을 쏟아온 카카오가 드디어 그 결실을 봤다. 주요 신작 선전 및 퍼블리싱 매출 증가를 바탕으로 게임 매출이 작년 3분기보다 52.7% 뛰어올랐기 때문이다. 이를 발판 삼아 카카오의 총 매출과 영업이익 역시 상승세를 보였다.
카카오는 11월 10일, 자사의 2016년 3분기 연결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에 카카오는 매출 3,914억 원, 영업이익 303억 원, 순이익 136억 원을 달성했다. 작년 3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70.5%, 영업이익은 87% 늘어난 수치다. 반면 순이익은 2015년 동기보다 7.7% 감소했다.

▲ 카카오 2016년 3분기 실적 (자료제공: 카카오)
이번 분기에 뚜렷한 성장세를 보인 분야는 모바일게임과 멜론, 카카오페이지, 이모티콘 등이 포함된 콘텐츠 플랫폼 사업이다 2016년 3분기에 카카오는 이 부문에서 1,98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는 2015년 3분기보다 187.2% 늘어난 수치다.
또한 게임매출 역시 상승세를 나타냈다. 2016년 3분기에 카카오의 게임 매출은 785억 원으로 2015년 3분기보다 52.7% 증가했다. 이에 대해 카카오는 '검과마법'과 같은 모바일 채널링 신작이 선전하는 가운데 자사가 직접 퍼블리싱하는 모바일게임 매출이 반영된 것이 그 원인이라 설명했다. 실제로 카카오는 지난 7월부터 국내 게임사와 힘을 합쳐 '아이러브니키', '놀라와 마이홈', '프렌즈 사천성' 등을 출시한 바 있다.

▲ 카카오 게임 매출 변동 추이 (자료제공: 카카오)
따라서 카카오는 4분기에도 모바일게임 사업 성장에 힘을 기울일 계획이다. 우선 지난 10월에 출시된 '쿵푸팬더 3'는 구글 게임 최고 매출 10위에 오른 바 있으며, '카카오프렌즈' IP를 활용한 퍼즐게임 '프렌즈팝콘'도 출시 1주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바 있다. 여기에 카카오 채널링 게임 '데스티니 차일드' 역시 애플과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1위에 등극하며 두각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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