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해킹을 소재로 하는 유비소프트의 오픈월드 액션게임 ‘와치독 2’의 신규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서는 게임의 무대가 되는 샌프란시스코 각지의 모습, 주인공 ‘마커스’가 사용할 수 있는 탈 것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와치독 2’가 진행되는 샌프란시스코는 전작의 시카고보다 더욱 활기 넘치는 지역이다. 영상에서는 넓게 펼쳐진 바다나 도시 곳곳에 있는 녹지 등을 볼 수 있다




▲ '와치독 2' 신규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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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해킹을 소재로 하는 유비소프트의 오픈월드 액션게임 ‘와치독 2’의 신규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서는 게임의 무대가 되는 샌프란시스코 각지의 모습, 주인공 ‘마커스’가 사용할 수 있는 탈 것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와치독 2’가 진행되는 샌프란시스코는 전작의 시카고보다 더욱 활기 넘치는 지역이다. 영상에서는 넓게 펼쳐진 바다나 도시 곳곳에 있는 녹지 등을 볼 수 있다. 여기에 현대적인 고층 건물이 어우러지며 자연과 문명이 조화를 이루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주민들 역시 곳곳에 모여 춤을 추거나 미니게임을 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인다.
주인공 ‘마커스 할러웨이’는 다양한 탑승물을 활용하며 도시 곳곳을 자유롭게 활보한다. 요트, 오토바이, 자동차 등 다양한 탈 것이 있다. 또한 자동차 지붕에 올라가거나, 경사를 타고 먼 거리를 한 번에 뛰어넘는 등, 탑승물을 사용할 때도 여러 액션을 펼친다.
영상 막바지에는 ‘마커스’가 해킹을 활용해 도시를 마음껏 주무르는 것을 볼 수 있다. 게임 속 샌프란시스코는 독자적인 시스템 ‘ctOS 2.0’으로 도시의 모든 것이 관리된다. 따라서 ‘마커스’는 이를 해킹해 주변 기계를 폭파시키거나, 자동차를 조종하는 등 다양한 사건을 일으킬 수 있다.
‘와치독 2’는 오는 11월 15일 PS4, Xbox One버전이 정식 한국어화 과정을 거쳐 발매될 예정이다. PC판의 경우 최적화 문제로 인해 발매가 2주 연기된 상황이다.





▲ '와치독 2' 트레일러 일부 이미지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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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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