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22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슈팅 게임 '건쉽배틀: 세컨드워'를 전세계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건쉽배틀: 세컨드워'는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헬리콥터 전투에 초점을 맞춘 모바일 슈팅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7,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건쉽배틀'의 정식 후속작이다

▲ '건쉽배틀: 세컨드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 '건쉽배틀: 세컨드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22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슈팅 게임 '건쉽배틀: 세컨드워'를 전세계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건쉽배틀: 세컨드워'는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헬리콥터 전투에 초점을 맞춘 모바일 슈팅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7,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건쉽배틀'의 정식 후속작이다.
전작의 특징은 살리되 그래픽과 유저 인터페이스, 시스템 등을 개선해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다양한 테마의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에피소드', 매일 특수 미션을 수행하고 보상을 얻는 '특수 작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여기에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되는 신규 모드 '콕핏 모드'가 추가된다.
조이시티는 '건쉽배틀: 세컨드워'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게임 아이템을 증정하는 출석 이벤트와 에피소드 클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은 전세계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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