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높은 난이도로 유명한 게임, 프롬소프트웨어의 ‘다크 소울 3’가 출시 4개월이 지났다. 그 동안 많은 ‘재의 귀인’이 ‘유다희’를 뚫고 최종보스를 쓰러트렸다. 그리고 이제 또 다시 ‘죽을 준비’를 할 시간이 됐다. ‘다크 소울 3’에 새로운 강적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 '다크 소울 3' DLC '애쉬스 오브 아리안델'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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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높은 난이도로 유명한 게임, 프롬소프트웨어의 ‘다크 소울 3’가 출시 4개월이 지났다. 그 동안 많은 ‘재의 귀인’이 ‘유다희’를 뚫고 최종보스를 쓰러트렸다. 그리고 이제 또 다시 ‘죽을 준비’를 할 시간이 됐다. ‘다크 소울 3’에 새로운 강적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는 24일 ‘다크 소울 3’ 첫 번째 DLC ‘애쉬스 오브 아리안델’을 공개했다. 이번 DLC의 무대는 누구도 발을 들이지 않았던 얼어붙은 대지로, 플레이어는 지금까지 본 적 없던 새로운 적과 싸우며 끔찍한 비밀을 파헤치게 된다. 아울러 새로운 무기와 갑옷, 마법 등이 추가되어 한층 더 다양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다크 소울 3’ 또 다른 매력인 멀티플레이 요소도 강화된다. 기존에는 일반 필드에서 PvP를 즐겼지만, 이번 DLC에서 PvP 전용 맵이 별도로 등장하기 때문이다. 이 곳에서는 몬스터의 방해 없이 한층 더 박진감 넘치는 대결을 펼칠 수 있게 된다.
‘다크 소울’은 음울한 세계관과 극악의 난이도로 잘 알려진 프롬소프트웨어의 간판 타이틀이다. 시리즈 완결작인 ‘다크 소울 3’는 1편의 디렉터 미야자키 히데타카가 다시금 지휘봉을 잡아, 한층 발전된 시스템과 흥미진진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된 ‘애쉬스 오브 아리안델’은 오는 10월 26일 정식 발매된다.





▲ '애쉬스 오브 아리안델'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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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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