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이하 롤챔스 서머)’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들이 찾아왔다. 특히 태양빛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무장한 코스플레이어들이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롤' 코스프레를 전문으로 하는 '팀 서머너'부터 각양각색 팬들이 훌륭한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소환사의 협곡'에서 영웅들이 '롤챔스 서머' 직관을 위해 찾아왔다고 해도 무방할 그 현장, 게임메카가 생생한 사진으로 남겨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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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는 길부터 뜨거운 응원전, 롤챔스 서머 결승전 현장
8월 20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이하 롤챔스 서머)’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들이 찾아왔다. 특히 태양빛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무장한 코스플레이어들이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롤' 코스프레를 전문으로 하는 '팀 서머너'부터 각양각색 팬들이 훌륭한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소환사의 협곡'에서 영웅들이 '롤챔스 서머' 직관을 위해 찾아왔다고 해도 무방할 그 현장, 게임메카가 생생한 사진으로 남겨보았다.

▲ 가장 먼저 기자의 눈을 사로잡은 것은 '제드'!

▲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이벤트에도 참가했다

▲ '간호사 아칼리' 분은 다소 쑥스러워하셨다

▲ 눈동자 색까지 완벽하게 구현한 '드레이븐'도...

▲ 호, 혹시 '룰루'니...?

▲ 협곡 대표 미녀 삼인방도 출현

▲ 현장에 있는 남성을 모두 홀려버릴 기세...

▲ '아칼리' 자매도 그림자 속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 '연미복 이즈리얼' 느낌 제대로!

▲ 당장에라도 '삼조격'으로 매서운 갱킹을 하실듯

▲ 용은 없지만 어엿한 '용 조련사'!

▲ '에트왈'까지 구현한 '소나'와 '마법공학 잔나'

▲ 마지막은 핫도그 가게 앞에서 마주친 '징크스', '애쉬', '카타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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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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