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는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한 달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열렸던 게임 상품 판매점 '롤 팝업스토어’에 총 5만 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또한 오픈 첫날인 7월 15일에는 팝업스토어 개장 1시간 전부터 플레이어들이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기도 했다

▲ '리그 오브 레전드' 팝업스토어 현장 (사진제공: 라이엇 게임즈)


▲ '리그 오브 레전드' 팝업스토어 현장 (사진제공: 라이엇 게임즈)

▲ '리그 오브 레전드' 팝업스토어 현장 (사진제공: 라이엇 게임즈)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는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한 달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열렸던 게임 상품 판매점 '롤 팝업스토어’에 총 5만 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는 '롤' IP를 활용한 컵, 문구류, 의류 등 다양한 상품이 판매됐다. 라이엇 게임즈는 상점이 운영된 한 달 간 일 평균 1,500여명, 주말에는 2,000여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특히 여름방학 시즌이었던 7월 29일부터 방문객 수가 2배 가량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오픈 첫날인 7월 15일에는 팝업스토어 개장 1시간 전부터 플레이어들이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기도 했다.
상품 중에는 평일 100개, 주말 2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 '미스터리 박스'가 인기를 끌었다. 미스터리 박스에는 피규어, 인형, 액세서리(마우스 패드 및 모자)가 무작위로 각 1종씩 담겨 있으며, 현재는 더 이상 판매되지 않는 한정 제품도 일부 포함돼 있었다. 이 상품은 오픈 첫날 1시간 만에 당일 판매분 100개가 매진된 것을 시작으로 한달 동안 총 2,200여개가 판매됐다.


▲ '리그 오브 레전드' 팝업스토어 현장 (사진제공: 라이엇 게임즈)
라이엇 게임즈는 팝업스토어 현장에서 판매됐던 상품을 온라인 라이엇 스토어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미래형 전사 모습을 한 '롤' 챔피언들이 형상화된 '프로젝트' 의류 및 마우스패드 등이 판매되며, 다가올 개학 시기에 맞춰 학교를 테마로 한 제품들도 선보일 예정이다.
박준규 라이엇 게임즈 퍼블리싱 본부장은 "이번 첫 공식 팝업스토어 현장을 방문하고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플레이어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라이엇 게임즈는 게임을 넘어서 더욱 다양한 재미와 즐거움을 전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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