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컴투스 신작 출시 현황 및 향후 계획 (자료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10일(수), 컨퍼런스콜을 통해 자사의 신작 라인업 및 출시 일정을 발표했다. 인기 낚시게임 ‘낚시의 신’에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기술을 접목한 신작이 눈에 띈다.
하반기 들어 아직 신작 출시가 없는 컴투스는 남은 3분기 동안 2개 게임을 준비 중이다. 당초 ‘아트디텍티브’로 공개됐던 독특한 탐정물 ‘시크릿클루’와 리얼리티를 중시한 야구게임 ‘9이닝스 3D’가 출시를 앞두고 있다.
다음으로 4분기에는 무려 8개 신작이 시장에 도전한다. 먼저 컴투스의 간판 IP이자 국산 RPG 명작으로 꼽히는 ‘이노티아’ 시리즈의 최신작이 대기 중이며, 퍼블리싱작 ‘아이기스’와 ‘소울즈’도 RPG 라인업을 보강해줄 전망이다. 여기에 타자 시점에서 즐기는 야구게임 ‘홈런배틀 3’와 골프게임 ‘프로젝트 G2’, 던전 탐험게임 ‘프로젝트 DD’와 이색 캐주얼게임 ‘댄스빌’도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최근 장안의 화제 VR에 대응하는 신작도 나온다. ‘낚시의 신 VR’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4,000만을 돌파한 동명의 인기 낚시게임을 VR게임화했다. 컴투스는 연말 글로벌 론칭을 목표로 ‘낚시의 신 VR’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향후 보다 상세한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끝으로 2017년 상반기 출시작도 어느 정도 윤곽이 잡혔다. 컴투스 자체개발 RPG 4종으로, ‘포켓던전’과 ‘히어로즈워 2’, ‘프로젝트 S’ 그리고 ‘스퀘어’다. 이들 신작이 ‘서머너즈 워’ 성공적인 발자취를 따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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