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5일, '카트라이더' 여름 정규 e스포츠 대회 '카트라이더 : 듀얼 레이스' 본선 진출 8개팀, 선수 32명을 발표했다. '듀얼 레이스'에는 '카트라이더 리그' 최강 라이벌로 손꼽히는 문호준과 유영혁의 팀이 각각 다른 조에 속했다. 유영혁이 강팀 속에서 살아남아 문호준과의 라이벌전을 펼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카트라이더: 듀얼 레이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5일, '카트라이더' 여름 정규 e스포츠 대회 '카트라이더: 듀얼 레이스' 본선 진출 8개팀, 선수 32명을 발표했다.
'듀얼 레이스'에는 '카트라이더 리그' 최강 라이벌로 손꼽히는 문호준(쏠라이트-인디고)과 유영혁(원레이싱)의 팀이 각각 다른 조에 속했다. 문호준은 상대적으로 약팀이 배치되어 있는 A조에 속한 반면, 유영혁은 강력한 전력을 보유한 4개 팀이 포진된 B조에 소속됐다.
조별 경기를 통해 4강 진출팀이 결정되는 만큼, 최근 리그 2연패를 달성하며 최상의 실력을 선보이고 있는 유영혁이 강팀 속에서 살아남아 문호준과의 라이벌전을 펼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00년대 중후반 '카트라이더 리그'를 휩쓸며 2회 우승, 3회 준우승을 기록한 강진우와 온라인 최강자로 평가 받은 이중선이 군복무 공백기를 깨고 '그리핀(Griffin)'팀으로 복귀했다.
이 밖에도 지난 '2016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타임'에서 모두의 예상을 깨고 신인답지 않은 능숙한 실력을 보여주며 눈길을 끈 최연소 참가자 유창현(16세) 도 본선에 올랐다.
한편, 총 상금 7,000만 원 규모로 열리는 '듀얼 레이스'는 오는 8월 6일 '디팩토리 모터스포츠'와 '쏠라이트-인디고', 'BEOM'S 레이싱'과 '유베이스-알스타즈'가 대결하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 12주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듀얼 레이스’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