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7월 22일, 삼국지를 소재로 한 모바일 전략 게임 '영웅의 격돌: 도원결의'를 첫 공개했다. 게임은 원스토어에 8월 초 출시될 예정이다. '영웅의 격돌'은 기본과 좀 더 난이도가 높은 정예로 나눠진 두 가지 시나리오 모드를 지원한다. 여기에 삼국지 주요 무장이 유닛으로 등장한다

▲ '영웅의 격돌: 도원결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 '영웅의 격돌: 도원결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7월 22일, 삼국지를 소재로 한 모바일 전략 게임 '영웅의 격돌: 도원결의(이하 영웅의 격돌)'를 첫 공개했다. 게임은 원스토어에 8월 초 출시될 예정이다.
'영웅의 격돌'은 기본과 좀 더 난이도가 높은 정예로 나눠진 두 가지 시나리오 모드를 지원한다. 시나리오는 삼국지 시대 시작이라 할 수 있는 '황건적의 난'부터 순서대로 진행되며 실시되며, 각 관문에서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며 차례대로 진행된다.
여기에 삼국지 주요 무장이 유닛으로 등장한다. 각 무장은 방어와 돌격을 주로 담당하는 '창병', 빠른 이동 속도를 앞세운 '기병', 원거리 공격 '궁수', 아군에게 이로운 버프를 제공하는 '책사' 등 4종류로 나뉜다. 병과별로 '상성' 관계가 있어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효율적으로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무장 6인이 참여 가능한 던전 '천하정벌'은 무장 등급 상승에 필요한 '혼석'을 획득할 수 있는 '영웅시련', 자신의 능력치에 맞는 보스와 겨뤄볼 수 있는 '동탁토벌', 적진의 성문을 파괴하는 '영웅연맹' 등 미션 6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밖에 게임 내 여성 무장과 인연을 맺어 고유 스탯을 증가시키는 '미인도'를 비롯하여, 매일 저녁 9시에 열리는 '레이드 보스전'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한빛소프트는 "영웅의 격돌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의 즐거움과 폭넓게 구성되어 있는 전투 모드가 압권인 게임이라 할 수 있다. 삼국지를 좋아하는 매니아들은 물론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에 관심이 높은 엄지족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만큼 신선함은 물론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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