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게임즈와 카카오가 지난 5일 정식 출시한 모바일 스타일링 게임 ‘아이러브니키 for Kakao’는 예쁜 의상을 수집해 캐릭터를 꾸미는 스타일링뿐만 아니라,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를 자극하는 경쟁요소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게임모드 중 하나인 ‘오디션’이 인기를 얻고 있다. 오디션은 유저가 특정 주제에 맞춰 자유롭게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콘텐츠로, 다른 유저에게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유저가 베스트 드레서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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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러브니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파티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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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게임즈와 카카오가 지난 5일 정식 출시한 모바일 스타일링 게임 ‘아이러브니키 for Kakao(이하 아이러브니키)’는 예쁜 의상을 수집해 캐릭터를 꾸미는 스타일링뿐만 아니라,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를 자극하는 경쟁요소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게임모드 중 하나인 ‘오디션’이 인기를 얻고 있다. 오디션은 유저가 특정 주제에 맞춰 자유롭게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콘텐츠로, 다른 유저에게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유저가 베스트 드레서에 오르게 된다. ‘여름은 스커트의 계절’, ‘첫사랑처럼 아름다운’, ‘방학숙제는 다 했니?’ 등 다양한 오디션 주제가 주어지고, 점수와 상관없이 자신의 개성에 따라 캐릭터를 스타일링해 평가를 받을 수 있다.

▲ '오디션' 플레이 스크린샷 (사진제공: 파티게임즈)
파티게임즈는 12일부터 18일까지 공식카페를 통해 ‘레드 컬러가 포함된 스타일링’이라는 주제에 맞게 데일리룩을 스타일링해 게시판에 올리는 ‘데일리룩 인증 이벤트’도 진행했다. 이벤트가 진행된 일주일 동안 3,700여 개 이상의 인증샷이 올라오는 등 유저들의 관심을 받았다.
파티게임즈 관계자는 “인증샷 공유는 최근 빼놓을 수 없는 트렌드인데 게임에서도 이러한 경향이 잘 나타나고 있는 것 같다”며 “자유롭게 캐릭터를 꾸미고, 타인으로부터 인정 받고 싶어하는 1, 20대가 ‘아이러브니키’를 견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러브니키’는 다양한 패션을 창조하는 ‘스타일리스트’를 주요 소재로 삼고 있는 스타일링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차기 여왕까지 스타일링 실력으로 결정하는 ‘미라클 대륙’에서 다른 세계에서 찾아온 소녀 ‘니키’와 함께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며 코디 대결을 펼치고, 실력을 키워 최고의 스타일리스트가 되는 것이 목표다.
'아이러브니키'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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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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