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강현실을 기반으로 현실에서 ‘포켓몬스터’를 잡는 경험을 얻을 수 있는 모바일게임 ‘포켓몬 GO’가 미국 출시 당일 현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다. 지난 5일 호주와 뉴질랜드에 먼저 출시된 ‘포켓몬 GO’는 7일(미국 기준)에 북미에 출시됐다. 그리고 당일 미국 전체 최고 매출 1위와 무료 인기 1위에 올랐다

▲ 미국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와 인기 1위에 오른 '포켓몬 GO'
(사진출처: 미국 애플 앱스토어)

▲ 미국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와 인기 1위에 오른 '포켓몬 GO'
(사진출처: 미국 애플 앱스토어)
증강현실을 기반으로 현실에서 ‘포켓몬스터’를 잡는 경험을 얻을 수 있는 모바일게임 ‘포켓몬 GO’가 미국 출시 당일 현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다.
지난 5일 호주와 뉴질랜드에 먼저 출시된 ‘포켓몬 GO’는 7일(미국 기준)에 북미에 출시됐다. 그리고 당일 미국 전체 최고 매출 1위와 무료 인기 1위에 올랐다. 출시 당일에는 한국에서도 ‘포켓몬 GO’를 즐길 수 있었으나 현재는 이용이 제한된 상황이다.
‘포켓몬 GO’는 닌텐도와 포켓몬 주식회사, 구글에서 분사한 게임 개발사 나이언틱 3사가 공동 개발한 모바일게임으로 ‘현실에서 포켓몬을 수집한다’는 재미있는 발상을 앞세웠다. 게임을 켜면 내 주변에 있는 ‘포켓몬’이 등장하고 이를 수집하는 것이 게임의 목표다. 여기에 땅이나 물, 풀 등 주변 환경에 따라 다른 타입의 ‘포켓몬’이 등장한다.
▲ '포켓몬 GO' 소개 영상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증강현실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내가 일하는 사무실 책상이나 침대 위, 화장실 등 예기치 못한 곳에서 ‘포켓몬’을 만날 수 있다. 여기에 각 지역 랜드마크가 ‘몬스터볼’을 얻을 수 있는 ‘포켓스탑’이 되는 등 익숙했던 공간이 새롭게 바뀌는 점도 재미 요소로 손꼽힌다.
‘포켓몬 GO’의 초반흥행은 이를 개발, 서비스하는 닌텐도의 주가에도 영향을 미쳤다. 도쿄증권거래소에 따르면 7월 8일 기준 닌텐도는 전일보다 8.93% 오른 16,270엔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