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5일, 자사의 모바일 RPG '스톤에이지'가 국내 양대마켓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29일 출시된 '스톤에이지'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출시 2시간과 8시간 만에 각각 인기 1위, 최고 매출 1위를 달성했다. 이어 출시 6일 만인 5일,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1위에 올랐다

▲ 7월 5일 기준 구글 플레이(좌) 애플 앱스토어(우) 게임 매출 순위
(사진제공: 넷마블게임즈)

▲ '스톤에이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게임즈)

▲ 7월 5일 기준 구글 플레이(좌) 애플 앱스토어(우) 게임 매출 순위
(사진제공: 넷마블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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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5일, 자사의 모바일 RPG '스톤에이지'가 국내 양대마켓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29일 출시된 '스톤에이지'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출시 2시간과 8시간 만에 각각 인기 1위, 매출 1위를 달성했다. 이어 출시 6일 만인 5일,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1위에 올랐다. 게임 누적 다운로드도 출시 3일 만에 100만 건을 돌파했다.
'스톤에이지'의 1위 등극으로 넷마블은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몬스터 길들이기' 등 모바일게임 4종을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TOP10에 올려놓으며 모바일 퍼블리셔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 '스톤에이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게임즈)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공룡 펫 수집, 성장의 다양화, 턴제의 재미 등이 이용자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좋은 지표로 이어지고 있다"며, "국내 개발사 최초로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최상위권에 '스톤에이지', '모두의마블' 2개 게임을 올려놓은 넷마블엔투의 우수한 개발력과 넷마블의 모든 역량을 집중한 안정적인 서비스를 통해 최고의 성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스톤에이지'는 석기시대를 배경으로 다양한 공룡을 수집하고, 키우는 재미를 앞세웠던 동명의 온라인게임를 소재로 한 모바일 RPG다. 공룡 수집과 성장, 턴제 전투, 펫 포획, 펫 탑승, 성장률 시스템 등 원작 특징을 모바일에 맞춰 구현했다.
여기에 2D였던 원작과 달리 3D 그래픽에 공룡 고유 스킬과 연출을 적용해 보는 재미를 살렸다. 또한, 특수 던전, 길드 레이드 등 모바일 RPG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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