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에닉스는 1일, 자사와 구미가 공동 개발한 모바일게임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 글로벌 버전을 한국에 출시했다.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는 서사성이 강한 '파이널 판타지'의 특징을 살린 깊이 있는 스토리와 턴제 전투 방식 등을 그대로 구현해냈다

▲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퀘어에닉스)

▲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퀘어에닉스)
스퀘어에닉스는 1일, 자사와 구미가 공동 개발한 모바일게임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 글로벌 버전을 한국에 출시했다.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는 서사성이 강한 '파이널 판타지'의 특징을 살린 깊이 있는 스토리와 턴제 전투 방식 등을 그대로 구현해냈다.
'크리스탈'을 찾기 위한 퀘스트부터 시작해 '그랑셀트 왕국'의 두 기사와 한 어린 소녀를 만나, 이들과 함께 다양한 필드와 던전을 헤쳐나가게 된다. 그 과정에서 숨겨진 경로를 탐색할 수도 있고 세실과 비비, 티나 등 원작 캐릭터의 새로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고해상도 그래픽과 일일 퀘스트, 업적 시스템과 랭킹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냈다. 여기에 페이스북 계정 로그인이 지원된다.
여기에 일본 버전 서비스 과정에서 게임 밸런스를 개선했다.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는 일본에서 이용자 650만 명 이상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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