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월 내에 업데이트될 오버워치 경쟁전 세부사항이 공개됐다
‘오버워치’가 혜성처럼 등장한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 그사이 유저들은 저마다 손에 꼭 맞는 영웅을 발견하고, 각종 지리적 요충지를 줄줄 외는 수준에 이르렀다. 이제 PvP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래더 랭킹(Ladder Ranking)이 등장할 차례다. 6월 내에 업데이트될 ‘오버워치’ 경쟁전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2일(수), ‘오버워치’ 북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테스트 서버(PTR) 최신 패치 노트를 공개했다. 해당 패치는 향후 정식 서버에 적용될 경쟁전 업데이트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르면 ‘오버워치’ 경쟁전은 빠른대전과 달리 25레벨 이상을 달성한 유저만 참여할 수 있으며, 우선 실력 측정을 위해 배치고사 10경기를 치러야만 한다.
기존 승수에 따른 등급 부여 시스템은 폐기되며, 대신 보다 정밀하게 실력을 측정할 수 있는 MMR(Match Make Rating) 수치가 도입된다. 실력 평점이라 명명된 ‘오버워치’ 공식 MMR은 유저의 경기 결과에 따라 1~100점 사이로 책정된다. 모든 유저의 실력 평점은 서로 언제든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에 앞서 양 팀의 평균 점수까지 자동으로 계산되므로 투명하고 동등한 경쟁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오버워치 경쟁전에 대한 제프 카플란 총괄 디렉터의 소개 영상
모든 경쟁전 데이터는 시즌 단위로 초기화되는데, 실제 계절과 동일하게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뉘어 진행된다. 한 시즌이 진행되는 기간은 3개월로 시즌 사이에 휴식기가 있으므로 실제로는 2개월 보름 정도가 될 것이다. 시즌 보상으로는 특별한 플레이어 아이콘과 스프레이, 그리고 소정의 경쟁전 포인트가 주어진다. 경쟁전 포인트로는 황금 무기 스킨 등 각종 인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보다 공정한 경기를 위하여 어떤 유저가 그룹을 맺고 있는지 모두 표시되며, 매치 메이킹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존에 ‘플레이어 피하기’ 시스템은 제거될 예정이다. 이외에 모두가 기다리는 신규 영웅 및 전장에 대한 내용은 아쉽게도 없다. 끝으로, 테스트서버에 적용된 모든 사항은 정식 서버 업데이트 시 변경될 수 있음을 유념하자.

▲ 황금 무기 스킨은 경쟁전 포인트로 구입할 수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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