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는 신규 MMORPG '로한 오리진' 정식 서비스를 16일 오후 7시부터 시작한다. '로한 오리진'은 기존에 플레이위드가 서비스 중인 MMORPG '로한'의 서비스 초기 분위기를 강조해 재구성한 게임으로, 오픈형 월드에서 즐길 수 있는 PvE와 PvP, PK를 극단으로 강조했다.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 테스트에는 35,000여명이 참여한 바 있다
▲ '로한 오리진' 정식 서비스 트레일러 (영상제공: 플레이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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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참여 가능! 플레이위드 ‘로한 오리진’ 첫 테스트 시작
플레이위드는 신규 MMORPG '로한 오리진(Rohan Origin)' 정식 서비스를 16일(목) 오후 7시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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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위드는 신규 MMORPG '로한 오리진(Rohan Origin)' 정식 서비스를 16일(목) 오후 7시부터 시작한다.
'로한 오리진'은 기존에 플레이위드가 서비스 중인 MMORPG '로한'의 서비스 초기 분위기를 강조해 재구성한 게임으로, 오픈형 월드에서 즐길 수 있는 PvE와 PvP, PK를 극단으로 강조했다.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 테스트에는 35,000여명이 참여한 바 있다.
플레이위드는 '로한 오리진'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가입 후 로그인만 해도 특별한 아이템을 지급하고, 매일 공식 홈페이지에 출석 체크한 유저들에게도 프로모션 이벤트 아이템을 증정한다. 그리고 빠른 성장을 위한 패키지와 함께 레벨업 보상아이템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플레이위드 박정현 본부장은 “'로한 오리진'에서 콘텐츠와 정통 MMORPG에 대한 향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새롭고 차별화된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니 많은 참여와 기대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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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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