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3일, 대만 게임 개발사 엑스펙 엔터테인먼트와 모바일 신작 '진삼국무쌍: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진삼국무쌍:참'은 대만 게임 개발사 XPEC이 코에이테크모게임즈로부터 라이선스를 취득해 2016년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번 계약으로 넥슨은 '진삼국무쌍:참' 글로벌 서비스 판권을 보유했다

▲ 넥슨(좌)와 엑스펙 엔터테인먼트(우) CI
(사진제공: 넥슨)

▲ 넥슨(좌)와 엑스펙 엔터테인먼트(우) CI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3일, 대만 게임 개발사 엑스펙 엔터테인먼트(이하 XPEC)와 모바일 신작 '진삼국무쌍:참(가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진삼국무쌍:참'은 대만 게임 개발사 XPEC이 코에이테크모게임즈로부터 라이선스를 취득해 2016년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번 계약으로 넥슨은 '진삼국무쌍:참' 글로벌 서비스 판권(중화권, 일본 제외)을 보유했다.
'진삼국무쌍 7' IP를 바탕으로, 시리즈 고유의 '일기당천' 액션요소를 비롯해 원작에 준하는 규모의 맵 스테이지 등을 제공한다. 또한 커뮤니티 요소, 간편한 조작 등 모바일게임에 특화된 다양한 시스템을 지원한다.
XPEC 쉬찐롱 의장은 "진삼국무쌍 기존 유저와 신규 유저를 모두 만족시키는 콘텐츠를 만들고자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며 "넥슨과의 협업을 통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도 원작의 성공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넥슨 박지원 대표는 "이미 게이머들에게 탄탄한 게임성을 인정 받은 '진삼국무쌍:참'을 서비스하게 되어 기쁘다"며 "진삼국무쌍:참이 성공적인 글로벌 모바일 타이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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