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24일,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모바일 RPG ‘스톤에이지’ 사전테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스톤에이지’는 동명 온라인게임을 모바일로 재탄생시킨 작품으로, 공룡 캐릭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재미와 턴제 방식의 전략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 모바일 RPG '스톤에이지'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24일(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모바일 RPG ‘스톤에이지’ 사전테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스톤에이지’는 동명 온라인게임을 모바일로 재탄생시킨 작품으로, 공룡 캐릭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재미와 턴제 전투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3D 그래픽을 기반으로 하되 원작 디자인을 살려 생생한 캐릭터를 구현했으며, 공룡마다 특징적인 고유 스킬과 유쾌한 연출을 적용했다.
넷마블은 이번 테스트에서 모바일에 최적화된 펫 포획, 펫 탑승, 성장률 시스템 등 원작 핵심 요소를 비롯해, 실시간 4인 토벌대 모드, 실시간 투기장, 거대 기계 공룡 레이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했다. 발표에 따르면 테스트에는 약 20만 명이 참여했으며, 재접속률은 83%였다.
넷마블 박영재 사업본부장은 “최종 점검인 이번 테스트에서 이용자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주요 지표에서 높은 성과를 기록하는 등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며 상반기 최고 기대작임을 입증했다”며, “유저들이 남긴 의견을 적극 반영해 빠른 시일 내에 최고의 작품성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톤에이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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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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