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17일 모바일 SNG ‘모두의불금’을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원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모두의불금’ 클럽을 성장시키는 게임으로, 유저는 ‘DJ’, ‘바텐더’ 등 4개 직업, 400종 캐릭터와 1000여개 인테리어 소품들로 클럽을 꾸며 수익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 '모두의불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17일(화) 모바일 SNG ‘모두의불금’을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원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모두의불금’은 클럽을 성장시키는 게임으로, 유저는 ‘DJ’, ‘바텐더’ 등 4개 직업으로 나뉜 캐릭터와 1,000여개 가량 인테리어 소품으로 클럽을 꾸며 수익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특정 콘셉트 목표 점수를 달성할 경우, ‘파티’를 열어 친구와 함께 미니 게임을 즐기고, 미션을 완수해 보상도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타 유저의 클럽을 방문하는 등 다양한 소셜 기능이 제공된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모두의불금’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 7일까지 신규 유저 대상으로 5성 캐릭터 ‘영국신사 루팡 4세’를 선물한다. 또, 출석 이벤트를 통해 게임에 접속하면 ‘캐릭터 뽑기권’, ‘댄스 뽑기권’, ‘한정판 인테리어’ 등 게임 내 아이템을 제공한다. 아울러 이달 31일까지 친구 초대 이벤트를 진행해 ‘샤넬 보이백’,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등 경품도 증정한다.
‘모두의불금’ 관련 상세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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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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