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진흥원은 4월 30일, 상암동 서울 OGN e스타디움 개관에 맞춰 'e스포츠 발전 포럼'을 개최한다. 행사는 경기장이 위치한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2층 다목적공개홀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서울시가 주최하며 서울산업진흥원과 한국게임개발자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게임산업과 e스포츠 발전 방향을 주제로 각계 전문가들이 강연에 나선다

▲ '2016 e스포츠 발전 포럼' 포스터 (사진제공: 서울산업진흥원)

▲ '2016 e스포츠 발전 포럼' 포스터 (사진제공: 서울산업진흥원)
서울산업진흥원은 4월 30일, 상암동 서울 OGN e스타디움 개관에 맞춰 'e스포츠 발전 포럼'을 개최한다. 행사는 경기장이 위치한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2층 다목적공개홀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서울시가 주최하며 서울산업진흥원과 한국게임개발자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게임산업과 e스포츠 발전 방향을 주제로 각계 전문가들이 강연에 나선다. 우선,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신대영 교수가 'e스포츠에게 게임의 길을 묻다'를 주제로 기조발제를 맡는다.
패널로는 게임 개발사 '투더스501' 정석희 대표가 '가상현실 산업과 게임, e스포츠 산업 연게 발전 방향', 아프리카TV 채정원 본부장이 '새로운 직업 BJ를 통한 1인 미디어와 게임콘텐츠'에 대해 발제한다.
이후 상명대학교 게임학과 윤형섭 교수가 '게임에 대한 부정적 인식 완화 방향과 생활e스포츠 확산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패널토론 및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이번 포럼은 무료 행사이며 온오프믹스(바로가기)를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서울산업진흥원(02-222-3815) 또는 한국게임개발자협회(02-3153-2783)로 하면 된다.
서울산업진흥원 주형철 대표이사는 "서울e스타디움이 디지털 도시 서울의 심장부인 상암 DMC에 둥지를 튼 만큼, 이번 포럼을 통해 e스포츠가 가상현실, 1인 미디어, 가족형 스포츠와 융합되어 새로운 한류 콘텐츠로 성장하는 정책방향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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