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사하라 스튜디오는 29일, 자사의 모바일 RPG ‘불멸의 전사 2: 위너스 for Kakao'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레드사하라의 대표작, ‘불멸의 전사’의 후속작 ‘불멸의 전사 2’는 전작보다 더 깊이 있는 스토리와 그래픽, 콘텐츠를 앞세웠다. '불멸의 전사 2'는 지난 25일 사전 출시됐으며, 사전 등록에서 80만 명을 모은 바 있다

▲ '불멸의 전사 2: 위너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레드사하라 스튜디오)

▲ '불멸의 전사 2: 위너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레드사하라 스튜디오)
레드사하라 스튜디오는 29일, 자사의 모바일 RPG ‘불멸의 전사 2: 위너스 for Kakao(이하 불멸의 전사 2)'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레드사하라의 대표작, ‘불멸의 전사’의 후속작 ‘불멸의 전사 2’는 전작보다 더 깊이 있는 스토리와 그래픽, 콘텐츠를 앞세웠다.
250종에 달하는 영웅이 등장하며 영웅별로 각기 다른 별자리, 종족 상성 등이 붙기 때문에 이를 고려한 전략적인 파티 구성이 요구된다. 또한, 위너스리그, 별자리던전, 심해보물던전, 길드레이드, 보스 전투 등 다양한 모드를 지원한다.
'불멸의 전사 2'는 지난 25일 사전 출시됐으며, 사전 등록에서 80만 명을 모은 바 있다. 사전 출시 첫 날에는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인기 순위에서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레드사하라 스튜디오 이지훈 대표는 “25일 사전 론칭을 진행해 유저 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불멸의 전사 2'가 드디어 출시됐다”라며, “레드사하라 스튜디오는 유저 분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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