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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스타: 리로드`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넥슨)
넥슨은 9일 자사의 신작 횡스크롤 슈팅액션게임 ‘배틀스타: 리로드(이하 리로드)’ 라이트 버전에 신규 캐릭터 및 모드를 추가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이번에 추가된 신규 캐릭터 ‘바머(Bomber)’는 ‘그레네이드 엘원(Graenade-L1)’이라는 무기를 사용해 포탄을 곡선으로 발사하는 점이 특징으로, 이를 통해 각종 지형지물 뒤에 숨은 적을 보다 효과적으로 공략할 수 있다.
이 밖에 팀전 전용 모드로 ‘팀 스코어’ 모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주어진 시간 동안 100포인트를 선점하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양팀 모두 제한시간 내 100포인트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한 팀이 승리하게 된다. 해당모드의 보상은 승패에 따라 팀원들에게 일괄적으로 지급되던 기존방식과는 달리, 개개인의 활약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한편, 넥슨은 오는 8월 22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배.친.소(배틀스타 리로드 친구를 소개합니다)’ 이벤트를 진행, 홈페이지의 안내를 따라 친구에게 초대장을 발송해 초대에 성공한 유저들에게는 ‘타늄(게임머니)’, ‘해피머니 상품권’을 비롯해 ‘게이밍 키보드’ 등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신규 캐릭터 육성지원’ 이벤트를 통해 이벤트 기간 내 캐릭터를 생성하는 유저들에게 소정의 ‘타늄’과 이벤트 무기를 지급하고, 이후 특정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배스킨라빈스 기프티콘’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이번 콘텐츠 업데이트 및 이벤트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배틀스타 리로드’ 공식 홈페이지(http://reload.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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