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핵심 콘텐츠 종족전 강화 업데이트를 진행한 `아크로드` (사진 제공: 웹젠)
웹젠의 MMORPG ‘아크로드’가 핵심 콘텐츠인 ‘종족전’을 강화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웹젠은 지난 12일, 업데이트를 통해 종족 간 대규모 전투가 이뤄지는 ‘배틀 그라운드’의 진행 방식을 일부 변경하고, 신규 방어구를 추가했다.
새롭게 추가 된 ‘불완전한 영웅의 방어구’는 ‘배틀 그라운드’에서만 획득 가능하며, 몬스터 사냥 등으로 얻는 아이템을 조합해 ‘완전한 갑옷’으로 진화 시킬 수 있다.
신규 아이템은 각 클래스별로 특화된 옵션을 제공하며, 해당 아이템 착용 시 게이머는 레벨과 관계 없이 90레벨 이상의 유저만 입장할 수 있었던 ‘헤븐즈 헬’ 지역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지금까지 ‘배틀 그라운드’의 중앙에서만 출현하던 보스 몬스터가 ‘배틀 그라운드` 전 지역에서 무작위로 출현한다. PvP시 전략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 ‘PvP 포션 아이템’도 첫 선을 보였다.
아울러, 웹젠은 오는 8월 ‘아크로드’의 첫 번째 익스펜션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아크로드’는 업데이트를 통해 종족별 신규 무기와 방어구를 추가하고, 전장 시스템 및 마을을 대대적으로 개편할 계획이다. 12월에는 최초로 인던 시스템을 도입하고, 첫 인스턴스 던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웹젠의 노동환 국내사업실장은 “아크로드의 핵심 콘텐츠인 종족 간 결투가 더욱 흥미로워 질 것이다”며“연이은 대형 업데이트로 새로워질 아크로드의 모습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아크로드’는 신규 및 회귀 유저를 대상으로 게임 내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archlord.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TGS 26] 글로벌 행사로 도약한다, 도쿄게임쇼 2026 개막
-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TGS 26] 파레이돌리아 日 반응 "120분 기다려도 좋았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메이플스토리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서든어택
-
81
로블록스
-
91
스타크래프트
-
101
아이온2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