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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테일의 대규모 업데이트 바나 헤임: 시작의 땅 (사진 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캐주얼 액션 MMORPG ‘라테일’의 대규모 업데이트 ‘바나
헤임 : 시작의 땅’을 18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인트로 페이지를 통해 신규 콘텐츠를 미리 선보인 `라테일`은 그 동안 경험해 보지 못한 최강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신규 던전 ‘바나헤임’과 최강 몬스터 ‘뇨르드’ 로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바나 헤임 : 시작의 땅’은 어둡고 푸른 빛으로 물든 대지를 배경으로 주인공 ‘이리스’를 찾아 떠나는 모험가들의 스토리를 그렸으며, 신규 직업 ’소울 브레이커’의 탄생지역으로써 유저들의 흥미를 더욱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던전, 시간 사이의 세계, 통곡의 해안, 붕괴의 탑, 붕괴의 탑(최하층)을 살펴볼 수 있으며, 더욱 강력해진 신규 몬스터 마왕의 편린, 녹아 내린 그릇, 부서진 혼, 뇨르드 등을 통해 더욱 강력해지고 박진감 넘치는 새로운 세계를 보여줄 예정이다.
그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들이 개편된다. 특히, 귀엽고 깜찍한 모습으로 인기를 끄는 펫 시스템(애완동물)이 전면 수정된다. 기존 한 동물만 장착할 수 있던 시스템에서 메인 동물과 서브 애완동물을 최대 다섯 마리까지 장착할 수 있으며, 장착한 애완동물의 모든 스킬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메인 애완동물의 이름을 지어 줄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어 앞으로 유저들의 애정이 듬뿍 담긴 애완동물의 이름을 살펴보는 재미도 쏠솔하다.
액토즈소프트 온라인 사업본부 사업1실 신성진 실장은 “라테일이 준비한 여름 업데이트 바나헤임 : 시작의 땅과 함께 신나고 즐거운 모험의 세계에서 뜻 깊은 여름방학을 보내길 바란다”며 “특히, 이번에 공개하는 신규 업데이트는 그 동안 선보인 콘텐츠 가운데 최고 난이도를 보여줄 예정이어서 고레벨 유저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latal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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