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건쉽배틀' IP를 활용한 VR 게임 '건쉽배틀 2 VR'을 연내 출시할 예정이다. 조이시티는 2013년부터 VR 관련 학술 연구를 시작하고, VR에 최적화된 게임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오큘러스와 밸브, 소니 등 VR 디바이스 업체들과 협력관계를 구축해왔다. 지난 2014년 말에는 소니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2014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건쉽배틀 2 VR' 개발에 착수했으며, 2015년 미래창조과학부가 공모한 가상 현실 콘텐츠 지원사업에서 대한민국 VR 프로젝트로 선정된 바 있다

▲ 조이시티 CI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건쉽배틀' IP를 활용한 VR 게임 '건쉽배틀 2 VR'을 연내 출시할 예정이다.

▲ 조이시티 CI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건쉽배틀' IP를 활용한 VR 게임 '건쉽배틀 2 VR'을 연내 출시할 예정이다.
조이시티는 2013년부터 VR 관련 학술 연구를 시작하고, VR에 최적화된 게임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오큘러스와 밸브, 소니 등 VR 디바이스 업체들과 협력관계를 구축해왔다.
지난 2014년 말에는 소니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2014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건쉽배틀 2 VR' 개발에 착수했으며, 2015년 미래창조과학부가 공모한 가상 현실 콘텐츠 지원사업에서 대한민국 VR 프로젝트로 선정된 바 있다.
'건쉽배틀 2 VR'은 헬리콥터 조종석에 착석해 게임을 진행하는 방식의 콘텐츠로, VR 게임 플레이 시 느껴지는 피로도가 최소화됐다. 또한 VR에 특화된 조작 방식, 전투 환경을 적용해 안정적이고 편안한 경험을 제공한다.
조이시티는 올해 상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삼성과 소니, 오큘러스, HTC 등 주요 VR 기기들의 출시 일정에 맞춰 ‘건쉽배틀 2 VR’을 공개할 예정이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조이시티는 2013년부터 VR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인식하고 R&D를 진행해왔기에 선도적인 기술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 이라며, “‘건쉽배틀’이 전 세계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6,500만 다운로드라는 큰 성과를 거둔 IP인 만큼 VR 버전에 대한 성공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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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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