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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릴레이 업데이트 4탄 `서버대전` 을 추가한 `워렌전기`
(사진 제공: 알트원)
알트원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 ‘워렌전기’ 가 금일(11일) 상반기 릴레이 업데이트 4탄으로 ‘서버대전’ 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서버대전’ 이란 각 서버 상위 랭킹 50명이 통합서버 전장에 모여 우위를 겨룰 수 있는 대규모 전쟁 시스템으로 각 서버별 91에서 100레벨 유저 중 랭킹 집계 기간 동안 획득한 명성을 기준으로 서버별 상위 50명만이 참여 가능하며,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30분에 시작하여 60분간 진행된다.
전쟁에서 승리한 서버에게는 캐릭터 경험치 50%와 아이템 드랍률 30% 상승, PVP 명성 +1을 모두에게 지급하며, 승리 서버의 전쟁 참여자에게는 부활시간 단축 스크롤을 추가로 지급한다. 그리고 서버대전 상위 랭커 1위부터 10위까지의 유저에게는 하락방지 스크롤, 요정상자, 유니크 소켓상자, 추가 명성 등의 보상이 주어진다.
한편, ‘워렌전기’ 는 결혼시스템을 통해 결혼에 성공한 커플을 대상으로 베스트 또는 워스트 커플을 선정하는 ‘워렌전기 베스트/워스트 커플을 찾아라’와 이벤트 기간 동안 워렌전기와 관련된 질문 또는 답변을 성실히 해준 유저와 자신만의 게임 노하우를 잘 알려준 유저를 선정하여 푸짐한 상품을 지급하는 ‘사랑 쑥쑥! 지식 쑥쑥!’ 이벤트를 5월 21일까지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금일(11일)부터 오는 14일 정오까지 깜짝 버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PVP 진행 시 획득 명성치 +1을 지급하며, 프리미엄 PC방에서 PVP시에는 명성치 +2를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이슈타르 서버에서 플레이 하는 유저에게는 경험치 100%의 혜택을 제공하고, 세크메르, 알테루아 서버에서 플레이 하는 유저에게는 경험치 50%의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워렌전기’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aren.co.kr)와 NHN의 네이버 온라인게임 페이지(http://onlinegame.nave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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