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2,221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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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는 오는 3월 10일까지 ‘그라나도 에스파다' 10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전세계 누적 이용자, 생성 캐릭터 수, 인기 캐릭터 등 주요 데이터를 한번에 살펴볼 수 있는 특별 페이지를 열었다. 다음으로 10주년 당일인 2월 14일 접속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10주년 기념 훈장을 지급한다2016.02.12 15:39 -
2016년 기대작이자, Xbox One 독점 발매 타이틀이었던 ‘퀀텀 브레이크’가 윈도우 10을 기반으로 PC와 Xbox One버전을 동시에 발매한다. 레메디엔터테인먼트는 11일, 자사의 액션 신작 ‘퀀텀 브레이크’를 Xbox One과 PC로 동시 발매한다고 밝혔다. ‘퀀텀 브레이크’는 '앨런 웨이크'를 통해 짜임새 있는 스토리를 보여준 바 있는 레메디엔터테인먼트의 액션 어드벤처 신작으로, '시간'을 핵심으로 삼는다2016.02.12 15:12 -
유비소프트가 실적개선에 칼을 빼 들었다. 출시 직후, 각종 버그에 불안정한 최적화가 겹치며 혹평을 면치 못했던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 이후, 별다른 힘을 쓰지 못한 ‘어쌔신 크리스’ 시리즈를 잠시 쉰다. 그 대신 또 다른 오픈월드 기반 잠입액션 대표작 ‘와치독’ 신작으로 그 공백을 메우는 모양새다2016.02.12 14:24 -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12일, 레드불릿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FPS ‘필드 오브 파이어’ 사전예약을 개시했다. 정통 FPS를 표방하는 ‘필드 오브 파이어’는 특수부대와 테러범의 전투를 그린 모바일게임으로, 세계 유명 도시를 배경으로 실시간 3:3 대전을 주요 콘텐츠로 내세웠다2016.02.12 14:13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12일, 라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레이싱게임 ‘테일즈런너’에 인기 걸그룹 ‘여자친구’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실시한다.오는 28일 저녁, ‘테일즈런너’ 게임 내에서 걸그룹 ‘여자친구’와 온라인 팬미팅이 열린다. ‘여자친구’는 ‘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 여섯 미소녀로 구성된 여성 아이돌이다2016.02.12 13:45 -
넥스트플로어는 12일, 자사 독립 스튜디오 지하연구소에서 개발한 모바일게임 2종 '팜키퍼'와 '암버스터즈'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팜키퍼’는 치열한 도시 생활에 지쳐 귀농을 결심한 농부가 두더지들로부터 농작물을 지켜내는 디펜스게임으로, '드래곤 플라이트’ 그래픽을 담당한 오진영 디렉터가 개발을 총괄했다. 주요 콘텐츠는 각기 다른 패턴을 지닌 두더지를 방어하며 농작물을 키우는 싱글모드, 6명의 라이벌과 대결하는 대전모드다2016.02.12 12:32 -
‘콜 오브 듀티’의 선전을 바탕으로 액티비전 블리자드가 2015년에 실적 상승을 이뤄냈다. 2014년보다 매출은 5.8%, 영업이익은 11.5% 늘어난 것이다. 특히 ‘콜 오브 듀티’는 본편은 물론 기존작 DLC가 꾸준히 팔리며 2015년 내내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실적을 떠받쳤다.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11일, 자사의 2015년 연간 실적 및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2016.02.12 12:32 -
파티게임즈가 2015년 총 매출 235억 원, 영업손실 94억 원을 기록해 적자로 돌아섰다. 파티게임즈는 11일, 2015년 실적을 공시했다. 연간 총 매출은 235억 원으로 전년 대비 5.52% 감소했으며, 영업손실 94억 원이 발생해 적자 전환했다. 이는 파티게임즈가 2015년에 출시했던 신작 중 시장에 안착, 새로운 매출원으로 자리잡아 준 타이틀이 없었기 때문이다2016.02.12 11:59 -
이제는 테러리스트 대신 공룡을 소탕하고, 수류탄 대신 눈뭉치가 날아다니며, 아예 캐릭터가 사람이길 포기하더라도 그리 낯설지 않죠. 정통 FPS 마니아에겐 안됐지만, 덕분에 더 많은 라이트유저가 스스럼없이 게임에 빠져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샷발’이 다소 떨어지더라도 이색적인 룰에선 충분히 승리할 수 있으니까요. 그렇다면 과연 국산 FPS 사상 가장 황당한 모드는 무엇일까요2016.02.11 20:43 -
무브는 11일, 자사의 모바일 미소녀 퍼즐RPG ‘몬스터 플러스’에 발렌타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몬스터 플러스’는 미소녀 캐릭터를 전면으로 내세운 퍼즐 RPG로, 새로운 마왕이 된 주인공이 잃어버린 마력을 되찾기 위해 마계를 탐험한다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여기에 신화에 기반을 두고 제작된 200여명의 미소녀 캐릭터와, 공략하는 재미가 있는 300개의 스테이지를 선보인다2016.02.11 19:17 -
2월 둘째 주에는 쉬는 날이 많았던 만큼, 설 연휴 특수를 노리고 다양한 신작들이 출시됐다. 가벼운 캐주얼부터 RPG까지 다채로운 장르가 모습을 드러냈는데, 부담 없는 첫인상을 지닌 2D 타이틀이 유저들의 선택을 받았다. <구글 플레이>에서는 ‘카툰워즈 3’가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카툰워즈 3’는 전‘카툰워즈’와 ‘카툰워즈 2’의 인지도에 힘입어 특별한 마케팅 없이 이슈몰이에 성공했다. ‘클래시 오브 킹즈’나 ‘원더택틱스’처럼 전방위 광고를 집행하고 있는 숱한 타이틀을 제치고 무료 인기 1위에 올라섰다2016.02.11 19:07 -
넥슨은 11일, 블루홀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테라’의 신규 서버 ‘발더의 지혜’를 열었다. 지난 1월 26일, 넥슨으로 서비스가 이관된 ‘테라’는 오픈 직후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서비스 이관 전 대비 일 평균 순 이용자가 115% 증가했다2016.02.11 18:23 -
13년 동안 운영된 북미 유력 게임 전문지, 게임트레일러가 문을 닫는다. 게임트레일러는 유튜브가 설립되기 전부터 게임에 대한 최신 정보를 영상으로 제작해 보여주며 현지 독자에게 생생한 정보를 전해줬다. 게임트레일러는 2월 9일, 자사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폐간 소식을 알렸다2016.02.11 18:05 -
‘철권’의 하라다 가츠히로 PD가 한국 게임 심의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심의를 위해 미리 제출한 자료가 유출되었다는 이유다. 하라다 PD는 이에 대한 심정을 본인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드러냈다. 하라다 PD는 2월 5일,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한국의 게임 심의를 지적했다. 그 시작은 스크린샷 유출이다2016.02.11 16:56 -
게임사업 진출에 야심을 드러내던 아마존이 드디어 그 밑바탕을 드러냈다. 아마존이 자체 무료 게임 엔진 ‘럼버야드’를 출시한 것이다. 특히 이 ‘럼버야드’는 아마존의 자체 클라우드 서비스 ‘아마존 웹 서비스’에 게임 생중계 채널로 유명한 ‘트위치’와도 연결되어 있다. 즉, 자사가 보유한 게임 관련 상품을 파는 창구로 엔진을 선택한 것이다2016.02.1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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