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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게임은 바로 카툰네트워크에서 개발한 액션 게임 ’그루지 볼’입니다. 만화 ‘레귤러 쇼’ 캐릭터를 기반으로 제작된 이번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모디카이’ 일행을 이끌고 미래의 ‘그루지 볼’ 경기에 참여하게 됩니다. 게임 방식은 피구와도 같지만, 카운터 공격, 스페셜 공격 여기에 전략적인 장치가 가득한 코트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2015.03.17 18:06 -
아프리카TV는 AOS게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아시아 최강팀을 가리는 스톰리그를 독점 생중계한다고 17일 밝혔다. 스톰리그는 중국 게임방송사 네오티비가 개최하는 ‘히어로즈’ 국제 대회로서 오는 3월 18일부터 3주간 화, 수, 목 오후 8시에 진행된다. 참가팀은 총 12팀으로 중국 8팀, 대만 2팀에 한국에서는 TNL과 TNM 2팀이 대표로 나섰다. 이들 대표팀은 6팀씩 2개의 그룹으로 나눠 조별 리그를 거친 후 순위에 따라 듀얼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2015.03.17 14:26 -
넥슨이 서비스하고 스피어헤드가 개발한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 3’의 정규 e스포츠 리그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가 14일 열린 개막전을 통해 새 시즌 출발을 알렸다. 14일 서울 서초구의 e스포츠 경기장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개막전에는 약 500여 명의 관객이 모여, 전층 좌석이 가득 찼다2015.03.16 18:05 -
넥슨은 네오액트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채널링 서비스 중인 AOS ‘카오스 온라인’e스포츠 정규 리그 ‘카오스 온라인 마스터즈 리그’를 개최하고 16일부터 참가 접수를 시작한다. ‘카오스 온라인 마스터즈 리그’는 3월 16일부터 6월 27일까지 약 3개월 동안 3전 2선승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정규 리그다2015.03.16 17:54 -
PK를 앞세운 하드코어한 게임성을 강조한 웹젠의 'R2'가 어느덧 서비스 9년 차를 맞이했다. 'R2'처럼 서비스가 오래된 게임의 경우 커뮤니티가 경직될 우려가 있다. 장기간 게임을 즐긴 유저들이 중심이 되며 게임 내 패권 역시 특정 길드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인다. 웹젠은 오는 4월에 진행되는 서버통합을 통해 정체된 상황을 타파하고자 한다2015.03.16 17:34 -
‘철권 7’의 출시와 함께 2013년 이후로 명맥이 끊어졌던 e스포츠 대회도 다시 불 붙는다. 큰 인기를 끌었던 ‘테켄크래쉬’를 4년 만에 부활시키고, 다양한 콘셉의 이색 대회를 통해 볼거를 늘리겠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전성기 시절 ‘철권’ e스포츠 열기를 되찾겠다는 것이다2015.03.16 16:41 -
스포TV 게임즈는 '스타 2 스타리그' 우승자에게 수여하는 '스타리그 우승 반지'를 준비했다. 트로피 외에 별도로 우승 반지를 지급함으로써 처음으로 탄생한 스포TV 게임즈의 스타 2 스타리그 챔피언을 기념하고자 한 것이다. 스포TV 게임즈는 이와 함께 추첨을 통해 팬 1명에게 특별 제작한 '스타리그 우승 반지'를 수여한다2015.03.16 11:41 -
이번 주에는 눈이 가는 게임이 많이 있군요. 속도감 있는 전투와 해적 캐릭터를 앞세운 온라인 신작 ‘파이러츠: 트레저헌터’가 17일부터 공개서비스에 돌입합니다. 여기에 '배틀필드: 하드라인', ‘바이오 하자드: 레벌레이션스 2’와 ‘파이널 판타지 영식 HD’ 등 PC 패키지 및 콘솔 신작도 속속들이 출시됩니다2015.03.16 07:00 -
새누리당 정우택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게임법 개정안으로 업계가 시끌시끌합니다. 이른바 ‘확률형 아이템 규제안’인데요. 주요 내용은 게임 내에 판매되는 랜덤박스, 혹은 캡슐형 아이템에서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의 확률을 고지하라는 겁니다. 이때까지는 게임산업과 관련한 규제안이 발의되면, 여론의 격렬한 반대에 부딪혔었습니다. 셧다운제와 게임중독법이 도마에 올랐을 때는 게임업계는 물론 문화 예술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힘을 합쳐 문제 제기를 했죠. 게이머들도 반대 성명을 하기도 했고요. 그런데, 이번에는 분위기가 다릅니다2015.03.13 17:45 -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5시즌의 2라운드 3주차가 16일 시작된다. 이번 주차에서는 각 팀의 백업 맴버들이 대거 출전해, 경기 결과에 따라 팀의 순위 변화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진에어 그린윙스와 MVP로 시작되는 매치1에서는 현재 다승 공동 1위를 사수 중인 황강호가 김유진과 선봉전에서 대결한다2015.03.13 17:35 -
넥슨은 '피파 온라인 3' e스포츠 리그 '피파 온라인 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이하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가 14일 개막한다고 알렸다. 이번 대회는 3월 14일부터 총 10주 간 진행되는 '피파 온라인 3' 개인리그로, 온∙오프라인 예선을 뚫고 올라온 ‘TOP 12’가 출전해 각축을 벌인다2015.03.13 17:01 -
FPS는 유달리 신작이 성공하기 어려운 장르로 꼽힌다. ‘서든어택’, ‘스페셜포스’ 등 기존 FPS가 시장을 꽉 잡은 가운데, 유저들은 낯선 신작으로 이동하지 않는다. 관건은 균형이다. 전에 없던 새로운 요소를 넣는 동시에, 낯설다는 인상을 주면 안 된다. 온라인 FPS 신작 ‘아이언사이트’의 개발사 위플게임즈 송길섭 대표 역시 이에 동의했다2015.03.13 17:01 -
4:33의 신작 ‘돌격전차 for Kakao’가 이름처럼 무료 인기와 매출 상위권을 향해 질주 중이다. 3월 둘째 주 <구글 플레이> 모바일게임 순위표에서 주목할 만한 작품은 ‘돌격전차’와 ’캔디크러쉬소다’다. ‘돌격전차’는 출시 9일 만에 무료 인기 1위, 최고 매출 13위를 꿰찼다. 킹의 신작 ‘캔디크러쉬소다’ 역시 <구글 플레이> 무료 8위, <애플 앱스토어> 2위에 오르며 상쾌한 첫걸음을 뗐다2015.03.12 19:06 -
스포TV 게임즈는 12일부터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리는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9 카토비체 월드 챔피언십 '스타 2' 부문 방송에 대한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4일간 진행되는 IEM 월드 챔피언십 스타 2 부문은 김철민 캐스터와 고인규, 유대현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는다2015.03.12 15:46 -
밑바닥까지 추락했던 '최강의 군단'이 화려한 부활에 성공했다. 하위권을 넘어 중위권까지 초고속으로 치고 올라온 것이다. '최강의 군단'은 공개서비스 첫 주에 31위에 진입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너무 샴페인을 빠르게 터트린 탓일까? 공개서비스 6주 만에 하위권으로 추락한 '최강의 군단'은 끝을 모르고 떨어졌다2015.03.1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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