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348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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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는 14일, 자사가 개발 및 배급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2016 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시청자 및 시청 시간 기록을 발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MSI는 전세계 각 지역을 대표하는 스프링 시즌 우승 6개팀이 겨루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서는 SKT T1이 북미 CLG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2016.06.14 10:46 -
녹스게임즈는 14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웹게임 신작 'PC온라인' 공개서비스를 실시한다. 'PC온라인'은 '블러드 온라인', '아재온라인'에 이어 녹스게임즈가 올해 출시한 네 번째 웹 RPG다.'완벽한 전투'를 슬로건으로 내건 'PC온라인'은 필드PK는 물론 최후혈전, 천하제일, 보물쟁탈, 여신보호, 일기당천, 비밀의 탑 등 다양한 PvP 콘텐츠를 제공한다2016.06.14 10:45 -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1주차 경기가 12일 마무리되었다. 주말로 시간대를 옮긴 3라운드는 개막부터 예상치 못한 이변이 속출했다. 2라운드 최하위였던 아프리카 프릭스가 1라운드 우승팀 SKT T1을 3:2로 제압했으며, 2,238일 만에 프로리그에 복귀한 장민철이 주성욱에게 승리했다2016.06.13 11:57 -
스포TV 게임즈는 13일, 라이엇 게임즈와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스포티비 게임즈가 주관 방송하고 참여하는 ‘2016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4주차 경기를 예고했다.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4주차 월요일 경기에는 지난 경기에서 삼성 갤럭시를 꺾고 1위를 차지한 SKT T1이 출격한다2016.06.13 11:36 -
전세계 게이머 관심이 한 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대의 게임쇼 ‘E3’가 드디어 시작됩니다! 한해 가장 많은 신작 정보를 접할 수 있는 ‘E3’는 명실상부 게이머들의 축제라 볼 수 있는데요. 특히 올해는 차세대 Xbox 콘솔 소식은 물론, ‘문명 6’와 ‘배틀필드 1’ 등 이름만 들어도 설렐만한 대작들이 발표됩니다2016.06.13 07:00 -
‘파이널 판타지 14: 신생 에오르제아’는 국내에 늦게 상륙했다. 북미와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서비스는 2013년에 시작됐지만, 국내 서비스는 작년 8월부터 돌입했다. 당초 스퀘어에닉스와 아이덴티티모바일은 서비스 시기가 늦었던 만큼, 차차 패치 속도를 맞춰나갈 것이며 향후에는 동시에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실제로 서비스 개시 후 10개월 남짓 동안, 국내 ‘파판 14’에는 다양한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희망의 등불’과 ‘빙결의 환상’ 등의 콘텐츠는 글로벌 서버와 비교했을 때 두 배 정도 빠른 속도로 추가됐다2016.06.11 12:04 -
지난 9일, 블리자드 간판 타이틀 ‘워크래프트’가 스크린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혹평하는 이들이 주로 지적하는 문제는, 영화가 지나치리만치 불친절하다는 것이다. 확실히 원작을 모르면 납득하기 힘든 전개가 이어지고, 몇몇 부분은 심지어 ‘와우저’라도 살짝 고개가 갸우뚱할 정도이다. 무릇 모르면 물어보는 것이 인지상정. 다행히 영화를 관람한 바로 다음날 블리자드 스토리 디렉터 제임스 워와 담화를 나눌 수 있었다2016.06.10 21:20 -
블리자드 내에서 이 모든 이야기를 정리하고 창작하는 인물은 누구일까? 물론 크리에이티브 개발부문을 총괄하는 크리스 멧젠 수석부사장이 필두로 꼽히겠지만, 그를 곁에서 보좌하는 제임스 워 스토리 디렉터도 빼놓을 수 없다. 블리자드의 여러 게임과 영화에 폭넓게 관여한 제임스 워를 만나 다가올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군단’ 스토리에 대해 물었다2016.06.10 19:08 -
‘오그림 둠해머’와 ‘안두인 로서’가 스크린에서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며 불타오르지 않는 ‘와우저’는 거의 없을 것이다. 마침 오는 9월 1일 차기 확장팩 ‘군단’이 출시되는 만큼 미리 ‘아제로스’ 복귀를 준비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과연 ‘군단’이 팬들에게 큰 실망을 끼쳤던 전작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와 달리 기대에 걸맞은 완성도를 보여줄 수 있을까2016.06.10 18:27 -
2006년 5월, ‘와우저’라면 누구나 가슴 설렐만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블리자드가 '워크래프트’ 영화를 만든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이죠. 그리고 마침내 첫 발표 후 10년 만에 영화 ‘워크래프트’는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난 6월 9일 영화 ‘워크래프트’가 한국에 상륙한 것이죠2016.06.10 17:28 -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가 11일 오후 6시 넥슨 아레나에서 아프리카 프릭스와 SKT T1의 대결로 시작한다. 이번 시즌 마지막 라운드인 만큼, 통합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치열한 혈투가 예고되고 있다. 11일 첫 경기에 나서는 팀은 아프리카 프릭스와 SKT T1이다2016.06.10 10:51 -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e스포츠 리그 LFC' 토너먼트 예선전을 12일까지 진행한다. LFC는 게임 내 PvP 콘텐츠인 ‘리니지 콜로세움’을 활용한 대회로, 1:1 개인전과 8:8 단체전으로 구성된다. 47강 토너먼트 클래스 별 개인전은 4강전까지, 단체전은 32강전까지 진행한다. 이후 경기는 토너먼트 본선으로 진행한다. 서버별 예선전은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했다. 총 1,016명이 참가했다. 예선전을 통해 각 서버를 대표하는 단체전 45개 팀과 개인전 241명을 선발했다2016.06.09 12:41 -
넥슨은 9일, 자사의 온라인 FPS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정규 리그 '좀비 팀 매치 위너스 시즌 1' 진행 일정 및 방식을 공개했다. '카스 온라인'의 대표 콘텐츠 '좀비 팀 섬멸' 모드에서 펼쳐지는 이번 리그는 8월 7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5주 간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총 상금 규모는 3,000만 원이다2016.06.09 11:59 -
넥슨은 9일, '카트라이더' 여름 시즌 정규 e스포츠 대회 '카트라이더 : 듀얼 레이스' 개최를 알렸다. 총 상금 7,000만 원 규모로 열리는 '듀얼 레이스'는 8개팀이 A, B조로 나뉘어 승자전과 패자전을 치르는 팀전 방식과 본선 진출팀 32명 선수가 각자의 기량을 발휘하는 개인전이 병행된다2016.06.09 11:52 -
이쯤 되면 팬들 사이에서 그냥 게임에 삽입되는 시네마틱 영상을 2시간 분량으로 개봉해달라는 성토가 나올 지경입니다. 물론 극장 개봉작과 게임 영상은 제작 목적부터 분량까지 확연히 다르긴 하지만, 영화화만 되면 원작의 느낌이 확 죽어버리니 달리 수가 있나요. 정말 시네마틱 영상의 감동을 2시간 동안 전해줄 게임 원작 영화는 없는지… 아쉬움을 담아 영화보다 멋진 ‘역대급’ 시네마틱 영상이나 한번 더 봐야겠습니다2016.06.0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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